July 25, 2021
KCNA DPRK Today (Kr)

우리의 후대들을 위하여!

Date: 24/06/2021 | Source: DPRK Today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은 우리 당의 제일중대사입니다.》

지난 6월 18일 로동신문을 펼쳤던 나는 커다란 감격으로 신문에서 눈길을 뗄수가 없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3일회의에서 당의 육아정책을 개선강화할데 대한 문제가 여섯째의정으로 토의되였다는것이 아닌가.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가슴속에서 뜨거운 격정이 용암처럼 부글부글 끓었다.

지금과 같이 우리 혁명에 시련이 겹쌓이는 때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후대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을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 최고의 숙원이라고 하신것이였다.

후대들을 위하여!

심장의 피를 끓게 하는 이 부름을 불러보느라니 주체101(2012)년 6월 6일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행사에 참석하시여 조국의 앞날을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삼가 떠오른다.

경애하는 그이께 있어서 우리 어린이들은 수령님들께서 맡기고가신 자신의 가장 소중한 살붙이였고 헌신과 로고를 다 바쳐 이 땅에 꽃피워야 하는 행복이였으며 지어 목숨까지도 다 바쳐 지키고 빛내여야 할 조국이였다.

그래서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린이들을 제일로 사랑하시고 힘겨워도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재촉하시는것이며 위험천만한 화선에도 주저없이 나서시는것이다. 그러시고도 기울이신 사랑이 적으신듯 언제나 후대들을 위해 하나라도 더 해주고싶으시여 사색과 실천의 낮과 밤을 이어가고계신다.

그 나날속에 우리 아이들 얼마나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받아안았던가.

온 나라가 라선시피해복구전역으로 달려갈적에 피해지역의 아이들을 싣고 훌륭하게 꾸려진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로 떠나던 그 렬차,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소 이름지어주시고 메여보신 《소나무》책가방, 우리 어린이들이 꼭 껴안고 떼여놓지 못하는 《민들레》학습장과 《해바라기》학용품…

인민은 날이 갈수록 더욱 뜨거워만지는 경애하는 그이의 불같은 후대사랑에 목이 메여 언제나 눈시울 적시건만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당과 국가의 중요정책이 론의되는 이번 전원회의에서 또다시 한없는 미래사랑으로 온 나라 인민을 크게 울리시였다.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 이 땅에 태여나는 아이들, 자라나는 후대들이 어려서부터 좋은 환경에서 잘 먹고 무럭무럭 자라나면 앞으로 20년, 30년후에는 그만큼 우리 사회에 더욱더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게 되고 공화국의 국력이 장성강화되게 될것이다.…

세상에 이런 위대한 어버이가 또 어디 있으랴. 편안하고 좋은 때에 돌려지는 사랑이라면 이처럼 천만심장을 뜨겁게 달구어줄수 있겠는가.

우리의 후대들을 위하여!

불러볼수록 새힘이 솟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고귀한 뜻을 새겨안고 우리 후대들을 위한 보람찬 투쟁의 길에서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칠 열정이 샘솟는다.

이 땅의 행복동이들아, 더 밝게 웃어라, 더 활짝 피여라. 위대한 해님이 너희들의 행복을 지켜주고 꽃펴주신다.

한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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