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6, 2022
KCNA DPRK Today (Kr)

《위대한 수령이 위대한 인민을 키운다.》​

Date: 23/01/2022 | Source: DPRK Today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Be smart about South Korea: Join Korea Pro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이 명언은 수령의 위대성은 인민의 위대성을 규제하는 결정적요인이라는것을 밝힌 명언이다. 명언에는 위대한 수령을 모신 인민만이 위대한 인민으로 자라나게 된다는 고귀한 철리가 담겨져있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아야만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성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으며 위대한 인민으로 될수 있다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사가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진 우리 나라가 지구상에서 영영 빛을 잃을번하였던 지난 세기초,

나라와 민족을 옳바로 이끌어나갈 령도자를 모시지 못한탓으로 우리 인민은 외세의 발굽에 짓밟혀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수십년간이나 강요당하였다.

자기 이름 석자마저 빼앗겨야 했던 수난의 망국민들이 어떻게 되여 자주정신이 강한 혁명적인민, 온 세상이 칭송하는 위대한 인민으로 자라날수 있었는가.

그것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민대중을 모든것의 주인으로, 창조자로 내세워주시고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두 단계의 사회혁명에서 이룩한 모든 승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영웅으로, 시대의 주인공들로 성장하였다.

전대미문의 시련이 겹쳐들던 1990년대의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우리 인민은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을 박차고 주체의 한길로 억세게 걸어왔다. 이 세상 누구도 지닐수 없는 백두의 기상과 강인담대한 배짱과 담력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력사의 모진 광풍을 이겨내며 정신력의 강자로 자라날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식 사회주의를 압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엄혹한 시기 나에게서 그 어떤 변화도 바라지 말라, 누가 최후에 웃는가 보자는 억년 드놀지 않을 신념을 지니시고 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사랑하는 인민을 한품에 안으시고 험난한 길을 헤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로고가 있어 나라의 도처에서 강성번영의 억센 토대가 다져지게 되였고 우리 인민은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속에서 자랑찬 승전포성을 높이 울릴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두리에 굳게 뭉쳐 승리만을 떨쳐온 우리 인민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자기의 무궁무진한 힘을 더욱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과 념원을 받들어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기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을 진두지휘하고계신다.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궤도를 따라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기상은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 고매한 덕망과 뜨거운 인간애를 지니시고 천만인민을 끊임없는 새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

정녕 대대로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것은 태양민족의 자랑이고 긍지이며 우리 인민이 받아안은 행운중의 행운이다.

More From DPRK Today (Kr)

해주땅에 펼쳐진 현실 (2)

해주땅에 펼쳐진 현실 (2)

세인이 듣지도 보지도 못한 감동깊은 이야기, 꿈같은 현실이 우리 공화국에 또다시 펼쳐졌다.최대비상방역체계가 가동된 직후 가정에서 준

June 25, 2022

세인이 듣지도 보지도 못한 감동깊은 이야기, 꿈같은 현실이 우리 공화국에 또다시 펼쳐졌다.최대비상방역체계가 가동된 직후 가정에서 준

끝나지 않은 전쟁​

끝나지 않은 전쟁​

1953년 7월 27일 조선의 판문점에서 정전협정이 조인된 때로부터 세월은 멀리 흘러 어느덧 70년을 가까이하고있다.그러나 조선반도에는 아

June 25, 2022

1953년 7월 27일 조선의 판문점에서 정전협정이 조인된 때로부터 세월은 멀리 흘러 어느덧 70년을 가까이하고있다.그러나 조선반도에는 아

미국은 조선전쟁의 도발자, 침략자, 전범자이다​

미국은 조선전쟁의 도발자, 침략자, 전범자이다​

미국이 저들의 세계제패야망과 전조선에 대한 군사적지배를 실현하기 위하여 조선에서 침략전쟁을 일으킨 때로부터 72년이 되였다. 력사는

June 25, 2022

미국이 저들의 세계제패야망과 전조선에 대한 군사적지배를 실현하기 위하여 조선에서 침략전쟁을 일으킨 때로부터 72년이 되였다. 력사는

구봉령의 메아리 (1)

구봉령의 메아리 (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인민을 하늘로 여기며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June 25, 202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인민을 하늘로 여기며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통일된 강토, 하나의 조선을 위하여

통일된 강토, 하나의 조선을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백두의 밀림속에서 조국의 광복을 위하여 싸우시던 력사의 그

June 25, 202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백두의 밀림속에서 조국의 광복을 위하여 싸우시던 력사의 그

별​

별​

별!캄캄한 밤하늘에 구슬을 뿌려놓은듯 반짝반짝 빛을 뿌리며 사람들에게 희망과 념원, 기쁨을 안겨주는 별을 바라볼 때면 할머니가 늘 해

June 25, 2022

별!캄캄한 밤하늘에 구슬을 뿌려놓은듯 반짝반짝 빛을 뿌리며 사람들에게 희망과 념원, 기쁨을 안겨주는 별을 바라볼 때면 할머니가 늘 해

일깨워주신 문제​

일깨워주신 문제​

우리 공화국이 창건되던 해의 2월 어느날 한 도의 일군들과 담화를 나누시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화제를 림시헌법초안토의사업에로

June 25, 2022

우리 공화국이 창건되던 해의 2월 어느날 한 도의 일군들과 담화를 나누시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화제를 림시헌법초안토의사업에로

영원히 잊지 않으리

영원히 잊지 않으리

해마다 6월이면 우리 인민들의 마음속에 전쟁의 가슴아픈 추억을 안겨주며 울려퍼지는 한편의 노래가 있다.전쟁의 3년세월 길었던가 짧았던

June 25, 2022

해마다 6월이면 우리 인민들의 마음속에 전쟁의 가슴아픈 추억을 안겨주며 울려퍼지는 한편의 노래가 있다.전쟁의 3년세월 길었던가 짧았던

인민들이 좋아하는 일이라면​

인민들이 좋아하는 일이라면​

주체106(2017)년 3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려명거리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이른새벽 건설장에 도착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June 25, 2022

주체106(2017)년 3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려명거리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이른새벽 건설장에 도착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혁신창조의 열풍이 세차게 일어번지는 일터​

혁신창조의 열풍이 세차게 일어번지는 일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나는 무엇을 바쳤는가라는 물음에 늘 자신을 비추어보면서

June 25, 202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나는 무엇을 바쳤는가라는 물음에 늘 자신을 비추어보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량강도의 여러 단위에 모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량강도의 여러 단위에 모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량강도의 여러 단위에 정중히 모시였다.대홍단군 창

June 24, 2022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량강도의 여러 단위에 정중히 모시였다.대홍단군 창

군중적운동으로 봄누에치기 전개​

군중적운동으로 봄누에치기 전개​

공화국의 자강도에서 고도의 방역태세를 견지하면서 군중적운동으로 봄누에치기를 활발히 전개하고있다.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June 24, 2022

공화국의 자강도에서 고도의 방역태세를 견지하면서 군중적운동으로 봄누에치기를 활발히 전개하고있다.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평안남도의 100여명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에 련이어 탄원​

평안남도의 100여명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에 련이어 탄원​

공화국의 평안남도에서 100여명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로 용약 탄원하였다.시대와 조국의 부름에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화답

June 24, 2022

공화국의 평안남도에서 100여명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로 용약 탄원하였다.시대와 조국의 부름에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화답

계급교양주제 미술전시회 개막​​

계급교양주제 미술전시회 개막​​

공화국에서 계급교양주제 미술전시회가 23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전시회장에는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June 24, 2022

공화국에서 계급교양주제 미술전시회가 23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전시회장에는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황해남도의 농촌들에 대한 지원사업 힘있게 전개

황해남도의 농촌들에 대한 지원사업 힘있게 전개

공화국에서 전당적, 전국가적으로 농사에 힘을 집중하고 농촌을 로력적으로, 물질적으로 지원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나라의 제일 큰

June 24, 2022

공화국에서 전당적, 전국가적으로 농사에 힘을 집중하고 농촌을 로력적으로, 물질적으로 지원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나라의 제일 큰

참다운 로동생활을 보장해주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

참다운 로동생활을 보장해주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근로자들의 로동생활조건을 잘 보장하여야 로동생활을 안전하고 더 문명하게

June 24, 2022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근로자들의 로동생활조건을 잘 보장하여야 로동생활을 안전하고 더 문명하게

정방산​​

정방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우리 나라에는 백두산과 금강산, 묘향산, 총석정을 비롯하여 세상사람들이 부러워

June 24, 202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우리 나라에는 백두산과 금강산, 묘향산, 총석정을 비롯하여 세상사람들이 부러워

뜨거운 인민사랑을 전하는 《철쭉》상표의 양말​

뜨거운 인민사랑을 전하는 《철쭉》상표의 양말​

공화국인민들의 생활과 친숙해진 경공업제품들가운데는 《철쭉》상표를 단 양말도 있다.질도 좋고 보기도 좋아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이 양

June 24, 2022

공화국인민들의 생활과 친숙해진 경공업제품들가운데는 《철쭉》상표를 단 양말도 있다.질도 좋고 보기도 좋아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이 양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