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9, 2022
KCNA DPRK Today (Kr)

위대한 어버이의 마음속엔 언제나 인민이 있다

Date: 21/05/2022 | Source: DPRK Today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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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습니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며 신성히 떠받드는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오늘의 비상방역대전에서 더욱 철저히 구현되고있다.

건국이래 처음으로 맞다든 엄혹한 방역시련속에서 뜨겁게 전해지는 당의 사랑과 배려를 받아안으며 온 나라 인민들 또다시 크나큰 감격과 격정에 목메여 흐느낀다.

《세상에 평범한 인민들에게 차례질 약때문에 그처럼 귀하신 자신의 건강은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몸소 약국들까지 찾아주시며 온갖 정을 다 기울이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같으신분이 세상에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정말이지 그처럼 열화같은 어버이사랑을 지니신 총비서동지의 품에 안겨사는 우리들이야말로 행운아들중에 행운아들입니다.》

《악성전염병에 시달리는 오늘의 세계를 아무리 둘러봐도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처럼 인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약국들에까지 몸소 들리시여 의약품공급정형을 세심히 료해하시고 손수 대책해주며 크나큰 심혼을 기울이시는 그런 진정한 인민의 령도자는 없습니다. 인민을 하늘같이 떠받들며 인민의 생명안전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오늘의 방역투쟁에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것입니다.》

이 땅 그 어디서나 끊임없이 터져오르는 이 심장의 목소리, 마음속진정의 고백이 강산을 후덥게 할수록 위대한 어버이의 불같은 인민사랑의 세계가 어려와 천만의 눈굽은 뜨겁게 젖어든다.

사랑하는 인민을 위함이라면 중대결단도 서슴없이 내리고 사랑의 조치들도 거듭 취해주시며 인민의 고통과 불행을 가셔주시기 위해 그렇듯 불같은 진정을 기울이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얼마전에도 위대한 어버이의 다심하고 불같은 사랑이 어려있는 불사약과도 같은 귀중한 약들을 받아안으며 인민은 고마움의 눈물을 하염없이 흘렸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세계적인 보건위기가 도래한 엄혹한 환경속에서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수호하시기 위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겨오신 헌신분투의 자욱자욱이 사무치게 어려와 더더욱 가슴젖는 우리 인민이다.

돌이켜보면 사랑하는 인민의 무병무탈을 위하여 수도 평양을 비롯한 온 나라 곳곳마다에 현대적인 의료봉사기지들을 수많이 일떠세워주시고 나라일이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몸소 여러 병원들을 찾고 또 찾으시여 사랑과 헌신의 자욱을 수놓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깊이깊이 새겨져있다.

치명적이며 파괴적인 재앙을 초래할수 있는 위험이 조성된것과 관련하여 완전봉쇄된 개성시인민들 생각에 잠 못 이루시며 자신께서는 그곳 인민들과 함께 있을것이라고 뜨겁게 고무해주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잠시라도 떨어지고 외로와할세라 그들의 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조선로동당의 뜨거운 사랑에 남녀로소모두가 격정의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며 로동당만세를 부르던 그 감동깊은 화폭이.

그뿐만이 아니다.

태풍이 채 가셔지지 않은 위험천만한 길을 헤치시여 큰물이 범람한 피해지역들을 제일먼저 찾아가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헌신으로 수놓아진 눈물겨운 이야기들은 또 얼마나 만사람의 심장을 뜨겁게 울려주는것인가.

험한 감탕길을 남먼저 헤쳐 피해지역을 찾아가신 이야기, 새 살림집도 농민들이 좋다고 하는 설계안대로 지어주도록 하신 이야기, 야전렬차에서 함경남북도의 피해복구전구에 수도의 당원들을 부르는 눈물없이는 읽을수 없는 공개서한을 한자한자 친히 쓰신 그 이야기…

위대한 사랑의 이야기가 무수히 새겨지던 그 길에는 조국의 북변 한끝에 사는 라선시인민들을 찾아 이어가시였던 험난한 령길과 바다길, 하늘길도 있었고 쏟아지는 흰눈을 고스란히 맞으시며 인민의 리상향을 그려보신 삼지연의 눈덮인 길도 있었으며 자식들을 부르는 어머니의 정다운 목소리마냥 야전렬차의 기적소리가 높이 울려퍼졌던 검덕지구의 아슬한 협곡철길도 있었다.

우리 인민은 지나온 10년세월 하루와 같이 이렇듯 위대한 어버이의 눈물겨운 위민헌신의 길들을 심장으로 보고 느끼며 한없는 고마움과 격정속에 살아왔다.

정녕 새기면 새길수록 불행을 당하고 시련을 겪는 인민들곁에는 언제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고 그이의 마음속에는 오직 사랑하는 인민이 자리잡고있었다.

참으로 자신께서 걸으시는 고생길은 마음속에 묻어두시고 애오라지 인민들에게 기쁨과 행복만을 안겨주고싶으시여 천만고생도 달게 여기시는분,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서라도 인민들에게 더 좋은 래일을 안겨줄수 있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는 숭고한 의지로 가슴을 끓이시며 위민헌신의 위대한 경륜을 끝없이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있기에 그 어떤 고난과 시련이 닥쳐온다 해도 우리는 절대로 두렵지 않고 신심은 백배해진다.

마음속엔 언제나 인민만을 안으시고 오늘도 위민헌신의 자욱을 끝없이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오늘의 방역전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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