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03, 2022
KCNA DPRK Today (Kr)

영원히 따르려는 충성의 마음

Date: 08/10/2022 | Source: DPRK Today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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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요 《당을 노래하노라》를 들으며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있는 어머니당이며 우리 당일군들은 어머니당의 당일군입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을 위한 천만고생을 락으로,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는 조선로동당의 열화같은 정과 보살핌속에 로동당시대의 선경들이 계속 펼쳐지고있으며 그 황홀한 현실속에 살고있는 우리 인민들은 누구나 진정에 넘친 목소리로 어머니당에 대한 흠모와 매혹의 노래들을 부르고있다.

그중에는 주체99(2010)년에 창작된 가요 《당을 노래하노라》도 있다.

가요는 어머니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감과 열렬한 흠모의 정, 세상에 둘도 없는 운명의 품만을 영원히 따르고 받들려는 마음을 진실하고 감동깊게 노래하고있다.



그처럼 정을 다하여

내 삶을 빛내준 그대

이 세상에 둘도 없는 품

내 운명 당이여

그대를 나는 노래하노라



노래를 들으면 들을수록 조선로동당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의 정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따스히 스며든다.

가요는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진실한 사상감정을 잘난 자식, 못난 자식 가림없이 온갖 정을 다하여 내세워주는 어머니의 손길에 이끌리우는 자식마냥 당을 어머니로 믿고 한생토록 따를 한결같은 마음들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자신들을 영웅으로 내세워주는 고마운 당에 대한 인민들의 고결한 충정의 세계를 서정깊이 노래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언제인가 일군들에게 노래 《당을 노래하노라》는 당에 대한 우리 인민들의 절대적인 믿음이 그대로 담겨진 정말 좋은 노래라고 하시며 이 노래를 들을 때면 우리 당에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맡기고 따르는 인민들의 모습이 가슴뜨겁게 안겨오고 장군님께서 그토록 아끼고 사랑하시던 인민을 위하여 힘껏 일하여야 하겠다는 결심이 더욱 굳어진다고, 일군들은 인민들이 사랑하고 즐겨부르는 노래 《당을 노래하노라》에 담겨진 깊은 뜻을 새겨볼줄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노래가사에도 있는것처럼 지금 인민들은 우리 당을 자기들의 삶을 빛내주는 세상에 둘도 없는 품이라고 절절히 노래하고있다고, 일군들은 노래 《당을 노래하노라》에 담겨진 뜻을 마음속깊이 새기고 어머니당의 당일군으로서의 본분을 다하여 당과 인민대중이 뜨거운 정으로 이어지게 하며 인민들이 당의 품을 진정한 어머니품으로 믿고 따르게 하여야 한다고 간곡하게 이르시였다.

한편의 노래에서 어머니당을 따르는 인민의 진정을 읽으시고 그런 인민을 위해 힘껏 일하실 결심을 굳히시며 우리 일군들이 인민의 참된 복무자로 일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참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의 품은 우리 인민모두가 안겨살 행복의 품이며 세상에 둘도 없는 품이다.

언제나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의 정치를 펼쳐가시는 우리 원수님과 뜻과 정을 같이하며 열화같은 사랑으로 인민의 행복한 삶을 꽃피워주는 어머니 우리 당을 위해 일편단심 충성다해갈 인민의 굳은 맹세가 담겨진 노래 《당을 노래하노라》는 오늘도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천만의 아들딸 영웅으로 키워온

그대의 붉은 당기발

기폭에 어머니 옷자락이 어려와

목메여 노래하노라

그처럼 정을 다하여

내 삶을 빛내준 그대

이 세상에 둘도 없는 품

내 운명 당이여

그대를 나는 노래하노라

아 당이여 위대한 당이여

그대를 나는 노래하노라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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