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7, 2020
KCNA Uriminzokkiri (Kr)

애국의 열정으로 끓어번지는 쇠돌생산기지

Date: 04/08/2020 | Source: Uriminzokkir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주체109(2020)년 8월 4일 《로동신문》

은률광산 일군들과 로동계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로동계급의 대는 바뀌여도 당과 수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충실성의 전통, 일심단결의 력사는 영원히 그대로 이어져야 합니다.》

서해기슭에 자리잡은 나라의 쇠돌생산기지 은률광산, 바로 이곳에는 황해제철소(당시)가 《1211고지》라면 은률광산은 그 옆고지라고 말할수 있다고 하신 어버이수령님의 믿음에 기록적인 쇠돌증산으로 보답했고 당의 구상을 받들어 바다를 뭍으로 만들고 산을 통채로 바다로 떠옮긴 미더운 광부들의 위훈이 아로새겨져있다.

하다면 당의 뜻을 받들어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쇠돌증산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친 그날의 넋과 숨결이 오늘 어떻게 이어지고있는가.

우리 기발, 우리 생명

지난 4월 어느날 청년광구 김혁청년돌격대원들은 마지막광차를 막장밖으로 떠나보냈다. 막장은 기쁨과 격정으로 설레였다.

광구장이 막장으로 들어오는것을 띄여본 돌격대 대장 지경남동무가 정보로 걸어가 씩씩하게 보고했다.

《광구장동지, 김혁청년돌격대는 태양절을 맞으며 년간계획을 완수했습니다.》

어깨를 들먹이는 그의 손을 광구장이 꽉 잡아주었다. 좋은 날, 좋은 조건에서 이룩한 성과였다면 이다지도 가슴이 벅차지 않으리라.

올해에 들어와 광구에는 난관이 겹쳐들었다. 불리한 막장조건과 함께 설비와 자재의 부족…

그러나 올해를 금속공업부문이 들고일어나는 해로 만들데 대한 당의 의도를 받드는데서 은률의 광부들이 뒤질수는 없었다.

광구일군들과 광부들은 지난해에 비하여 더 높은 목표를 세웠다. 김혁청년돌격대원들의 기세는 더욱 높았다. 그들은 뜻깊은 태양절까지 년간 쇠돌생산계획을 수행할것을 결의해나섰다.

돌격대가 차지한 막장에서는 낮과 밤이 따로 없는 백열전이 벌어졌다. 그 억센 손에도 물집이 지도록 착암기를 돌리고 부지런히 광차를 운반했다.

그러던 어느날 뜻밖의 난관이 조성되였다. 돌격대원들의 얼굴빛이 긴장해졌다. 단순히 하루계획을 수행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실무적문제가 아니였다.

돌격대원들은 약속이나 한듯 돌격대기발을 바라보았다.

당의 믿음속에서 보람찬 생활을 누리고 값높은 영광을 받아안던 나날들이 떠오르고 그 기발아래서 충성의 맹세를 다지던 일도 되새겨졌다.

돌격대원들에게 있어서 그 기발은 곧 생명이였고 생활이였다. 그것을 빛내이지 못한다면 숨은 쉬여도 죽은것이나 같았다.

다른 말은 필요없었다. 지경남동무가 먼저 함마와 정대를 메고나섰고 그의 뒤를 대원들이 따라섰다. 그들은 함마전을 들이대여 그날계획을 기어이 수행하고야말았다.

이런 날과 달들이 이어져 끝내 년간계획을 훨씬 앞당겨 완수하는 기록적인 성과가 이룩되게 된것이였다.

하루하루를 위훈으로 빛내이는 나날에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아름다운 소행도 발휘되였다. 예비채굴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교대후에도 긴장한 작업을 벌린 사실이며 그렇게 마련한 예비채굴장을 다른 중대에 넘겨주고 보다 조건이 어려운 막장으로 웃으며 떠나간 일…

쇠돌을 많이 생산하여 당의 믿음에 보답할수만 있다면 그 어떤 난관도 고생도 두렵지 않다!

이것이 바로 김혁청년돌격대원들만이 아닌 은률광산 광부들의 심장속에 끓고있는 신념이였다.

480분과 30분

지난 6월 어느날이였다. 교대작업을 마친 증산광구 채광중대 채광3소대원들은 막장을 떠났다. 잠시후 뒤에서 발파소리가 울렸다. 얼마나 걸었는지…

당세포위원장 여광수동무가 문득 멈춰서서 혼자소리로 아무래도 발파소리가 심상치 않다고 말하는것이였다. 그리고는 발걸음을 돌려 막장으로 다시 들어갔다. 소대원들도 그의 뒤를 따랐다.

막장에 이르러 살펴보니 확실히 발파에 문제가 있었다. 그즈음 비가 많이 온것으로 하여 막장안은 몹시 습했다. 그러다보니 발파심지에 불이 잘 달리지 않아 발파가 원만히 되지 않는 경우가 드문히 있었다.

소대원들은 누구나 다음교대가 힘들겠다고, 늦더라도 그들을 위해 준비작업을 깨끗이 해놓고 철수하자고 했다. 그들이 함마며 곡괭이를 다시 손에 틀어잡고 일을 해제꼈을 때 다음교대성원들이 들어왔다. 이렇게 다음교대를 위해 바친 시간은 30분이였다.

480분로동시간에 땀흘려 일하고도 동지들을 위해 또 30분을 바친 소대원들.

480분에 비하면 30분은 짧다. 그러나 그 30분에 얼마나 고결하고 아름다운것이 비껴있는것인가.

문득 막장에 이런 목소리가 울리였다.

《세포위원장, 수고했네.》

그는 1970년대에 공민의 최고영예인 로력영웅칭호를 수여받은 소대의 로당원 하순만아바이였다.

《뭘요. 아바이가 우리더러 그렇게 살라고 늘 가르치지 않았습니까. …》

막장에는 뜨거운것이 가득찼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다음교대를 위하여!》라는 글발을 심장에 새기고 살며 일하던 천리마시대의 그 정신, 그 숨결이 오늘도 변함없이 높뛰고있는것이였다.

어찌 채광3소대뿐이랴. 그들의 뒤를 중대가 따라서고 온 광구에 동지와 집단, 조국을 위하여 스스로 두몫, 세몫의 짐을 지는 집단주의기풍이 공기처럼 흐르고있기에 그들이 쌓아올리는 쇠돌산도 나날이 높아지는것 아니겠는가.

실천의 가능성은 무엇인가

지난해말 광산일군들과 기술자들은 다음해에 5건의 기술혁신과제를 수행할것을 계획했었다. 당시 광산의 조건과 실정으로 보아 그 목표만 수행하여도 큰것이라고 여기였다.

그러나 새해의 첫아침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정신을 받아안았을 때 모두의 생각은 깊어졌다.

지금과 같이 경제사업에서 애로가 많을 때에는 과학기술이 등불이 되여 앞을 밝히고 발전을 선도해나가야 한다는 당의 뜻에 비하면 자기들이 세운 기술혁신목표가 너무 협소하게 느껴졌던것이다.

일군들과 기술자들은 생산정상화와 광산운영의 기술적토대를 튼튼히 하기 위한 기술혁신계획을 대담하게 다시 세우고 힘찬 걸음을 내짚었다.

첫 성과는 광산의 기술발전과 성원들과 4. 15기술혁신돌격대원들속에서 나왔다. 그들은 청년광구 사별장의 급수계통을 새로 확립하는데 성공하였던것이다. 이전에 뽐프 4대로 하던 일을 한대로도 얼마든지 대신할수 있게 되였고 그로 하여 절약되는 전력량은 적지 않은것이였다.

물론 절약되는 전기도 소중했다. 하지만 보다 귀중한것은 그 과정을 통하여 광산사람들모두가 자체의 기술력량에 대한 믿음과 함께 과학기술을 중시하는 관점을 가지게 된것이였다.

지난 3월 어느날 막장을 다녀온 광산일군의 귀전에서는 광부들의 목소리가 좀처럼 사라질줄 몰랐다.

《폭약만 많이 보내주십시오. 그러면 더 많은 쇠돌을 생산하겠습니다.》

오직 쇠돌생산만을 생각하는 광부들의 절절한 부탁을 안고 일군이 그길로 찾은 사람들은 바로 공업시험소의 기술자들이였다.

일군에게서 광부들의 진정을 전해들은 그들은 폭약을 절약하면서도 발파효률을 높이기 위한 연구사업에 달라붙었다.

낮에 밤을 이어 많은 기술서적들을 탐독하고 거듭되는 실험을 진행한 결과 소장 김권문동무가 드디여 실마리를 찾아냈다. 그 방법으로 시험을 진행해보니 이전보다 폭약의 량을 절약하면서도 발파효률을 높일수 있었다. 이렇게 만든 폭약은 광부들의 호평을 받았고 쇠돌증산에 크게 이바지하게 되였다.

대형장거리벨트콘베아수송선가동에 필요한 콤퓨터통신체계를 확립하고 공무직장에 광차바퀴주물공정을 꾸려놓는 등 광산에서 상반년기간에 이룩한 큼직큼직한 기술혁신성과는 10여건에 달하였다.

이 과정에 광산의 일군들과 기술자들이 다시금 절감한것이 있다.

실천의 가능성은 그 어떤 조건이나 환경에 있는것이 아니라 당의 사상과 로선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각오를 가지고 달라붙는가 하는데 달려있다는것이다.

광산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이렇게 살며 일하고있다.

오직 한마음 쇠돌증산을 위하여,

이것이 어제도 오늘도 광산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심장마다에 끓고있는 드팀없는 신념이다.

김송이

More From Uriminzokkiri (Kr)

간석지건설자의 보람

간석지건설자의 보람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바둑판같은 포전들이 하나둘 자태를 드러내고있는 안석간석지내부망공사장의 한쪽에서는 불도젤들이

Uriminzokkiri (Kr) September 27, 2020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바둑판같은 포전들이 하나둘 자태를 드러내고있는 안석간석지내부망공사장의 한쪽에서는 불도젤들이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창조투쟁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창조투쟁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충성의 돌격전을 힘있게 벌려 피해복구전투에서 기적적승리를 이룩하자얼마전 피해복구한 황해북도

Uriminzokkiri (Kr) September 27, 2020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충성의 돌격전을 힘있게 벌려 피해복구전투에서 기적적승리를 이룩하자얼마전 피해복구한 황해북도

일심단결의 기치높이 눈부신 비약을 아로새긴 불멸의 년대기

일심단결의 기치높이 눈부신 비약을 아로새긴 불멸의 년대기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위대한 향도, 승리와 영광의 75년일심단결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Uriminzokkiri (Kr) September 27, 2020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위대한 향도, 승리와 영광의 75년일심단결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남조선당국에 경고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보도-

남조선당국에 경고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보도-

조선중앙통신사 보도지난 25일 우리는 현 북남관계국면에서 있어서는 안될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남측에 벌어진 사건의

Uriminzokkiri (Kr) September 27, 2020

조선중앙통신사 보도지난 25일 우리는 현 북남관계국면에서 있어서는 안될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남측에 벌어진 사건의

려행길의 짬시간에도

려행길의 짬시간에도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정주청년역의 기다림칸에는 그리 크지 않은 도서열람실이 있다.이곳에도 한평생 인민을 위해 모든것

Uriminzokkiri (Kr) September 27, 2020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정주청년역의 기다림칸에는 그리 크지 않은 도서열람실이 있다.이곳에도 한평생 인민을 위해 모든것

진심

진심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운산군의 어느 한 농장을 찾았을 때였다.포전머리에 세워놓은 현장속보판의 글발이 류달리 우리의

Uriminzokkiri (Kr) September 27, 2020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운산군의 어느 한 농장을 찾았을 때였다.포전머리에 세워놓은 현장속보판의 글발이 류달리 우리의

세멘트증산을 위한 담보 마련

세멘트증산을 위한 담보 마련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충성의 돌격전을 힘있게 벌려 피해복구전투에서 기적적승리를 이룩하자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빛나

Uriminzokkiri (Kr) September 27, 2020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충성의 돌격전을 힘있게 벌려 피해복구전투에서 기적적승리를 이룩하자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빛나

내 나라를 위해, 앞날을 위해

내 나라를 위해, 앞날을 위해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사람은 아는것만큼 보고 듣고 느끼며 받아들인다. 또 아는것만큼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한다.아

Uriminzokkiri (Kr) September 27, 2020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사람은 아는것만큼 보고 듣고 느끼며 받아들인다. 또 아는것만큼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한다.아

올곡식과 올과일생산목표점령을 위한 2020년 사회주의경쟁총화 진행

올곡식과 올과일생산목표점령을 위한 2020년 사회주의경쟁총화 진행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얼마전 올곡식과 올과일생산목표점령을 위한 2020년 사회주의경쟁총화가 있었다.총화에서는 올곡식

Uriminzokkiri (Kr) September 27, 2020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얼마전 올곡식과 올과일생산목표점령을 위한 2020년 사회주의경쟁총화가 있었다.총화에서는 올곡식

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쌀로써 당을 받들 일념 안고 알곡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자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Uriminzokkiri (Kr) September 27, 2020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쌀로써 당을 받들 일념 안고 알곡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자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모체양묘장을 잘 꾸려놓고

모체양묘장을 잘 꾸려놓고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나라의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철산군산림경영소

Uriminzokkiri (Kr) September 27, 2020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나라의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철산군산림경영소

보답의 한길만을

보답의 한길만을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는 세상에서

Uriminzokkiri (Kr) September 27, 2020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는 세상에서

재령땅의 백살장수자가정에 넘치는 사회주의복

재령땅의 백살장수자가정에 넘치는 사회주의복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속에 백살장수자들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다.경애하는 최

Uriminzokkiri (Kr) September 27, 2020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속에 백살장수자들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다.경애하는 최

헌신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며

헌신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며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쌀로써 당을 받들 일념 안고 알곡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자함경남도의 협동벌들이 농작

Uriminzokkiri (Kr) September 27, 2020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쌀로써 당을 받들 일념 안고 알곡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자함경남도의 협동벌들이 농작

낟알허실을 막는데 중심을 두고

낟알허실을 막는데 중심을 두고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쌀로써 당을 받들 일념 안고 알곡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자강남군에서 탈곡기수리정비

Uriminzokkiri (Kr) September 27, 2020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쌀로써 당을 받들 일념 안고 알곡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자강남군에서 탈곡기수리정비

량강땅에 양로원이 일떠섰다

량강땅에 양로원이 일떠섰다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량강도양로원이 훌륭히 일떠섰다.삼수호의 양지바른 산기슭에 자리잡은 양로원은 조선식합각지붕을

Uriminzokkiri (Kr) September 27, 2020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량강도양로원이 훌륭히 일떠섰다.삼수호의 양지바른 산기슭에 자리잡은 양로원은 조선식합각지붕을

주타격전방의 전야마다에서 승전고를 높이 울리리

주타격전방의 전야마다에서 승전고를 높이 울리리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쌀로써 당을 받들 일념 안고 알곡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자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Uriminzokkiri (Kr) September 27, 2020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쌀로써 당을 받들 일념 안고 알곡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자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일터에 대한 애착심을 높여

일터에 대한 애착심을 높여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김책제철련합기업소 열간압연직장 초급당위원회에서는 당원들과 로동자들이 일터에 대한 뜨거운 애

Uriminzokkiri (Kr) September 27, 2020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김책제철련합기업소 열간압연직장 초급당위원회에서는 당원들과 로동자들이 일터에 대한 뜨거운 애

피해복구용물동수송에 계속 힘을 집중

피해복구용물동수송에 계속 힘을 집중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충성의 돌격전을 힘있게 벌려 피해복구전투에서 기적적승리를 이룩하자평양철도국에서 피해복구전투

Uriminzokkiri (Kr) September 27, 2020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충성의 돌격전을 힘있게 벌려 피해복구전투에서 기적적승리를 이룩하자평양철도국에서 피해복구전투

우리 군대, 우리 인민

우리 군대, 우리 인민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충성의 돌격전을 힘있게 벌려 피해복구전투에서 기적적승리를 이룩하자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Uriminzokkiri (Kr) September 27, 2020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충성의 돌격전을 힘있게 벌려 피해복구전투에서 기적적승리를 이룩하자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