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16, 2021
KCNA Uriminzokkiri (Kr)

내 조국강산에 울려퍼지는 위인칭송의 메아리

Date: 19/04/2021 | Source: Uriminzokkir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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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절세위인을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우리 인민들이 더욱 휘황찬란할 미래를 확신하며 한목소리로 부르는 노래가 내 조국의 하늘가에 울려퍼진다.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칭송과 흠모의 감정을 진실한 음악형상으로 펼쳐보인 가요 《우리의 김정은동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갖추고있으며 인민들로부터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습니다.》

시대의 명곡은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의 진실한 반영을 떠나서 태여날수 없다.

지난 세기 조국해방의 새봄을 맞이한 기쁨을 안고 한 혁명시인이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러 《장군은 가리울수 없는 우리의 빛 장군은 감출수 없는 우리의 태양》이라고 심장의 격정을 터치게 한 그런 환희와 감격을 우리 인민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가며 가슴벅차게 체험하여왔다.

피눈물의 12월에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우리 인민은 하늘이 무너지는듯 한 비분으로 몸부림치였다. 바로 그러한 때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과 은정어린 조치들에서 우리모두는 변함없는 태양의 따뜻한 열과 정을 받아안게 되였다.

돌이켜보면 정녕 어느 한 때만의 체험이 아니였다.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를 찾으시여서는 고고성을 터친지 몇달밖에 안되는 아기를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시고 그후 다시 섬에 오시였을 때에는 아기의 첫돌을 잊지 않으시고 사랑의 선물까지 안겨주시는 우리 원수님의 모습을 우러르며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를 모신 크나큰 행운을 심장깊이 절감한 우리 인민이였다.

어찌 그뿐이였던가.

궂은비에 옷자락을 적시시며 인민을 위한 의료봉사기지건설장을 찾아주시고 마식령지구에 이 세상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스키장이 일떠섰을 때에는 12월의 찬 날씨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의자식삭도를 타고 그 안전성과 편리성에 대하여 확인해보시는 절세위인의 거룩한 모습은 우리 인민의 마음속깊이 새겨져있다.

큰물로 감탕바다를 이룬 땅, 길마저 찾아볼수 없어 그 누구도 가보지 못한 그처럼 험한 곳에 제일먼저 찾아가시여 피해지역 인민들이 주저앉을세라 따뜻이 일으켜주신 그 손길, 떠내려간 교각을 림시방틀로 대신한 위험천만한 철다리를 건너 한달음에 달려가시던 그 자욱자욱들과 영광스러운 당 제8차대회에서 무려 9시간에 걸쳐 열정에 넘친 보고를 하시고 그로부터 불과 20여일만에 또다시 열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첫해부터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올수 있는 구체화된 실천과 혁신의 보검을 안겨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만로고를 인민은 잊을수 없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어떻게 한두마디 말로 다 표현할수 있으랴.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언제나 가장 높은 목표, 가장 높은 리상을 내세우시고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주고싶으신 열화같은 심정으로 지극히 인민만을 위하시는 우리 원수님이시다.

이렇듯 절세위인의 따뜻한 손길이 있어 이 땅에서는 오늘과 같이 어려운속에서도 인민을 위한 창조대전이 거창하게 벌어지고있는것이 아니던가.

하기에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민헌신의 장정을 심장으로 걸음걸음 따라서며 《우리 원수님-》하고 목메여 격정을 터치며 뜨거워지는 마음안고 위인칭송의 노래를 그리도 절절히 부르고있는것이다.

믿고살 운명의 하늘되시여

의지할 마음의 기둥되시여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며

희망을 주고 새 힘 주신분

우리의 행복 김정은동지

우리의 영광 김정은동지

인민은 길이 그 품에 살리

우리의 김정은동지



오늘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운명의 하늘, 마음의 기둥을 찾아 방황하고있다.

그러나 언제나 인민과 함께 계시며 희망을 주고 새 힘을 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그 어떤 두려움도 모르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따라 억세게 나아가고있다.

그렇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우리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며 주체혁명위업의 빛나는 승리는 확정적이다.

우리 인민은 가요 《우리의 김정은동지》를 심장으로 부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내 조국의 기상을 만방에 떨쳐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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