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30, 2022
KCNA Uriminzokkiri (Kr)

《망언망동폭우》

Date: 20/08/2022 | Source: Uriminzokkir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One-year discount to NK News available now!
주체111(2022)년 8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8일부터 여러날동안 쏟아진 폭우로 하여 남조선의 많은 지역에서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커다란 인적, 물적피해가 초래되였다.

문제는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것이 비단 재해성폭우만이 아니라는데 있다.

지난 9일 윤석열역도는 사망자까지 발생한 서울 신림동의 침수피해지역에 나타나 《어떻게 미리 대피가 안되였는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퇴근하면서 보니까 아래쪽에 있는 아빠트들은 벌써 침수가 시작되더라.》하고 횡설수설하였다.

결국 폭우가 쏟아져 주민들의 불안과 피해가 범람하는데 배포유하게 퇴근길에 올랐고 또 아빠트반지하층들이 물에 잠기는것을 뻔히 보면서도 유유히 집으로 갔다는것을 자인한 셈이다.

신통히 《세월》호참사때 7시간동안이나 행불되였다가 나타나서는 구명조끼를 입었는데 왜 그렇게 구출이 어렵냐고 왕청같은 말만 해댄 박근혜를 련상케 한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위기대응이 전무한 룡산《대통령실》때문에 재해나면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비난과 규탄이 도처에서 터져나왔다.

바빠난 괴뢰대통령실것들이 《비가 온다고 퇴근 안하냐.》고 윤석열역도를 변호하느라 급급하였지만 붙는 불에 키질하는 꼴이 되고말았다.

괴뢰《국민의힘》 상임고문을 비롯한 보수층까지도 침수가 된걸 보고 왜 자택으로 들어갔느냐고 하면서 아연함을 금치 못하였다.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까지 흐른다고 명색이 집권자라고 하는 윤석열역도가 이 모양이니 아래것들은 더 말할나위도 없다.

서울지역 곳곳에서 폭우피해가 련속 발생하던 시각 괴뢰《국민의힘》소속인 마포구청장이라는 작자는 늦게 업무를 끝내고나니 배가 고파 직원들과 함께 음식점에서 식사하고있다고 너덜대면서 막걸리광고를 배경으로 하여 여러가지 전을 반찬으로 삼아 볼이 미여지게 밥을 먹는 사진을 올려 주민들을 경악케 하였다.

몸값을 올리기 위해 열심히 업무를 본다는것을 광고하는 사진을 올렸다가 빈 종이장과 콤퓨터의 텅빈 화면이 들짱나 개코망신을 당하였던 윤석열역도의 짓거리와 너무도 일맥상통하지 않은가.

《자원봉사활동》이라고 광고하며 피해지역에 쓸어나온 괴뢰《국민의힘》것들의 작태 또한 이에 짝지지 않았다.

《솔직히 비 좀 왔으면 좋겠다. 사진 잘 나오게》라며 이죽거린 놈팽이가 있는가 하면 《우리는 소양강땜만 안넘으면 되니까.》, 《우리 지역은 비가 이쁘게 와서》라는 등 자기 지역구는 피해가 없어 다행이라며 뽐내는 작자도 있었다. 더우기 괴뢰《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주호영이 《솔직히 비 좀 왔으면 좋겠다.》는 망언을 한자에 대해 일말의 반성이나 죄책감은 고사하고 《김의원이 장난기가 있어 그런것같다.》고 비호하여 주민들의 분노를 더욱 증대시켰다.

이뿐이 아니다. 폭우피해현장과 50m가 채 안되는 거리, 걸어서 1분이내의 거리에 있는 골목의 한 고기료리식당에서 괴뢰여당패거리들이 술판, 먹자판을 벌려놓고 고아대여 피해지역 상인들과 주민들의 격분을 자아냈다.

지대가 낮아 특별히 피해가 심해 망연자실해있던 이곳의 상인들과 주민들은 물란리가 났는데 라경원일행의 박수소리와 고함소리 등이 너무 시끄러워서 다툼이 있었다, 10분이나 20분정도 그랬다면 참겠는데 1시간동안 추태를 부리니 주변사람들이 너무도 화가 났다, 도무지 피해주민들의 고통같은것은 안중에도 있는것같지 않다, 이런자들이 집권여당이라니 더욱 경악스럽고 화가 동하지 않을수 없었다고 하면서 치를 떨었다.

소중한 삶의 터전과 혈육들까지 잃은 수재민들은 억장이 무너져내리는데 《자원봉사》라는 기만놀음을 벌려놓은것도 모자라 피해현장에서 희희락락하며 주민들의 가슴을 허비는 망언만 쏟아내고 보란듯이 먹자판을 벌려대며 무슨 경사가 난듯이 떠들썩거렸으니 어찌 민심이 분노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세월》호참사때 유가족들을 《위로》한다는 생색을 내며 떼지어 모여들어서는 여기저기에서 《기념사진》만 찍어대고 《왕사발》라면을 게걸스레 먹어대며 사람들의 피눈물을 우롱, 모독하던 경악스러운 광경을 또다시 재현한것이다.

남조선각계에서 《저런것들을 뽑아준 시민들이 불쌍하다.》, 《사람죽은데서 쇼(보여주기)질까지, 너희들을 지지한 내가 슬프다.》, 《이제 보니 저것들이 기우제를 지내고있었구나!》, 《피해지역 주민들은 피눈물 나는데 웃고 떠드는가. 사람이 죽고 다치고 피해도 어마어마한 상황에 진짜 해도 너무한것들이다.》, 《국민통곡하는 곳에 가서 저따위 말이 나오는가.》고 비난과 원성이 폭포처럼 쏟아졌다.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입단속, 행동자제》훈령을 주었다지만 괴뢰《국민의힘》패거리들이 제 버릇 개 줄리 만무한것이다.

인명피해까지 발생한 재해지역을 저들의 《민생정치광고무대》, 《보여주기현장》으로나 여기는 윤석열역도와 괴뢰《국민의힘》패거리들의 무차별적이며 기록적인 《망언망동폭우》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에게는 막대한 인적, 물적피해와 함께 커다란 정신적고통이 들씌여지고있다.

이것은 남조선주민들이 당하는 모든 재해는 윤석열역도와 같은 《망언대통령》, 괴뢰《국민의힘》과 같은 《망언당》이 만들어낸 인재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민심을 우롱하고 위선과 기만을 일삼으며 반인민적악정을 이어가는 이런 보수역적패당이 집권해있는한 재난은 끊임없이 이어질것이며 그 피해가 나날이 늘어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수십년전 누군가가 《남조선에서 력대 재난중의 재난은 정치적재난이다.》라고 한 말은 참으로 옳은 말이다.

조남

More From Uriminzokkiri (Kr)

로씨야와 벨라루씨대통령들 서방의 봉쇄책동을 규탄

로씨야와 벨라루씨대통령들 서방의 봉쇄책동을 규탄

주체111(2022)년 9월 30일 《로동신문》26일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과 벨라루씨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가 서방의 비렬한 봉쇄책

September 30, 2022

주체111(2022)년 9월 30일 《로동신문》26일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과 벨라루씨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가 서방의 비렬한 봉쇄책

사고로 인명피해

사고로 인명피해

주체111(2022)년 9월 30일 《로동신문》파키스탄의 해버르 파크툰크와주에서 2층짜리 살림집이 무너져 5명이 목숨을 잃고 11명이 부상당하

September 30, 2022

주체111(2022)년 9월 30일 《로동신문》파키스탄의 해버르 파크툰크와주에서 2층짜리 살림집이 무너져 5명이 목숨을 잃고 11명이 부상당하

당국의 핵오염수방출시도 반대

당국의 핵오염수방출시도 반대

주체111(2022)년 9월 30일 《로동신문》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핵오염수를 태평양에 방출시키려는 일본당국의 시도가 자국내에서도 커다란

September 30, 2022

주체111(2022)년 9월 30일 《로동신문》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핵오염수를 태평양에 방출시키려는 일본당국의 시도가 자국내에서도 커다란

록지조성사업에 깃든 숭고한 애국의 세계

록지조성사업에 깃든 숭고한 애국의 세계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는 해마다 산과 들, 거리와 마을, 일터를 수림화, 원림화하는것과 함께 록지화하기 위한 사업

September 30, 2022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는 해마다 산과 들, 거리와 마을, 일터를 수림화, 원림화하는것과 함께 록지화하기 위한 사업

대중적기술혁신운동 활발히 전개

대중적기술혁신운동 활발히 전개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기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일군

September 30, 2022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기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일군

로병가정의 가풍

로병가정의 가풍

주체111(2022)년 9월 30일 《로동신문》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조국해방전쟁의 가렬한 불길속에서 우리 인

September 30, 2022

주체111(2022)년 9월 30일 《로동신문》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조국해방전쟁의 가렬한 불길속에서 우리 인

어머니의 긍지

어머니의 긍지

주체111(2022)년 9월 30일 《로동신문》단 상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어머니라는 친근하고 다정한 부름에는

September 30, 2022

주체111(2022)년 9월 30일 《로동신문》단 상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어머니라는 친근하고 다정한 부름에는

락랑박물관 준공

락랑박물관 준공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당의 민족문화유산보호정책에 의하여 락랑박물관이 훌륭히 일떠서 준공되였다.평양의 락랑지구에 우리

September 30, 2022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당의 민족문화유산보호정책에 의하여 락랑박물관이 훌륭히 일떠서 준공되였다.평양의 락랑지구에 우리

등교길의 학습열의

등교길의 학습열의

주체111(2022)년 9월 30일 《로동신문》등교길에 오른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들이다.산듯하고 단정한 교복차림에 넘쳐나는 청춘의 생기와

September 30, 2022

주체111(2022)년 9월 30일 《로동신문》등교길에 오른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들이다.산듯하고 단정한 교복차림에 넘쳐나는 청춘의 생기와

제대병사가 간직한 모습

제대병사가 간직한 모습

주체111(2022)년 9월 30일 《로동신문》지난 8월 룡성구역 룡성1동 61인민반의 주민들은 약속이나 한듯이 한자리에 모여앉았다.《수범동무

September 30, 2022

주체111(2022)년 9월 30일 《로동신문》지난 8월 룡성구역 룡성1동 61인민반의 주민들은 약속이나 한듯이 한자리에 모여앉았다.《수범동무

마음먹고 달라붙어

마음먹고 달라붙어

주체111(2022)년 9월 30일 《로동신문》과학농사제일주의를 일관하게 높이 들고나가자2배이상의 소출을 내기까지기성의 방법에서 벗어나 과

September 30, 2022

주체111(2022)년 9월 30일 《로동신문》과학농사제일주의를 일관하게 높이 들고나가자2배이상의 소출을 내기까지기성의 방법에서 벗어나 과

영웅세대의 숭고한 넋과 정신을 이어가는 계승자들

영웅세대의 숭고한 넋과 정신을 이어가는 계승자들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혁명전사의 제일가는 생명으로 여기고 대를 이어 빛내여가고있는 충신가정들중에는

September 30, 2022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혁명전사의 제일가는 생명으로 여기고 대를 이어 빛내여가고있는 충신가정들중에는

원격교육체계에 망라된 농업근로자들이 늘어난다

원격교육체계에 망라된 농업근로자들이 늘어난다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에서 농업근로자들을 일하면서 배우는 원격교육체계에 망라시키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있다.도에

September 30, 2022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에서 농업근로자들을 일하면서 배우는 원격교육체계에 망라시키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있다.도에

반드시 극복해야 할 문제

반드시 극복해야 할 문제

주체111(2022)년 9월 30일 《로동신문》과학농사제일주의를 일관하게 높이 들고나가자농사를 잘 짓는데서 반드시 극복해야 할 문제가 있다.

September 30, 2022

주체111(2022)년 9월 30일 《로동신문》과학농사제일주의를 일관하게 높이 들고나가자농사를 잘 짓는데서 반드시 극복해야 할 문제가 있다.

관점부터 바로가져야 한다

관점부터 바로가져야 한다

주체111(2022)년 9월 30일 《로동신문》과학농사제일주의를 일관하게 높이 들고나가자우리 당은 과학농사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모든 농사일

September 30, 2022

주체111(2022)년 9월 30일 《로동신문》과학농사제일주의를 일관하게 높이 들고나가자우리 당은 과학농사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모든 농사일

각지 야영소들에서 학생소년들 올해 첫기야영 진행

각지 야영소들에서 학생소년들 올해 첫기야영 진행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야영소들에서 수천명의 학생소년들이 첫기야영에 참가하여 즐거운 나날을 보냈다.청년동맹중앙위원회

September 30, 2022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야영소들에서 수천명의 학생소년들이 첫기야영에 참가하여 즐거운 나날을 보냈다.청년동맹중앙위원회

잔디재배의 과학화실현에 이바지하는 연구성과 달성

잔디재배의 과학화실현에 이바지하는 연구성과 달성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잔디연구소에서 좋은 품종의 잔디를 육종하고 재배의 과학화수준을 높이기 위한 연구사업을 심화시키고

September 30, 2022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잔디연구소에서 좋은 품종의 잔디를 육종하고 재배의 과학화수준을 높이기 위한 연구사업을 심화시키고

중요대상건설 및 개건현대화공사에 주력

중요대상건설 및 개건현대화공사에 주력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에서 지역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중요대상건설 및 개건현대화공사를 다그치고있다.도에서는

September 30, 2022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에서 지역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중요대상건설 및 개건현대화공사를 다그치고있다.도에서는

당의 교육정책관철을 위하여

당의 교육정책관철을 위하여

주체111(2022)년 9월 30일 《로동신문》일류급학과건설을 위한 목표수행에 매진세계교육발전추세에 맞게 교육내용과 방법, 교육체계와 교수

September 30, 2022

주체111(2022)년 9월 30일 《로동신문》일류급학과건설을 위한 목표수행에 매진세계교육발전추세에 맞게 교육내용과 방법, 교육체계와 교수

성과와 경험의 공유마당을 넓혀야 한다

성과와 경험의 공유마당을 넓혀야 한다

주체111(2022)년 9월 30일 《로동신문》제5차 전국교육과학연구토론회 진행정형을 놓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

September 30, 2022

주체111(2022)년 9월 30일 《로동신문》제5차 전국교육과학연구토론회 진행정형을 놓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