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한당》원내대표 라경원의 녀성혐오발언, 남조선정치인들 련일 비판

Date: 15/05/2019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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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소식에 의하면 현 《대통령》의 지지자들을 《달빛 창녀》들로 비하한 《자한당》원내대표 라경원을 성토하는 남조선정치인들의 수가 날로 늘어나고있습니다.

13일 남조선의 정의당 대표는 당상무위원회에서 라경원의 발언에 대해 《단순한 막말 사태가 아니라 녀성혐오이고 언어성폭력이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라경원이 쓴 말은 평범한 시민이라도 듣지도 보지도 못한 <일간베스트>의 내부용어이다. < 자한당>이 주목하고 대변하는 곳이 결국 <일베> 등 극우집단이라는것이 확인된것이다. <자한당>의 라경원원내대표는 이 땅의 녀성들에게 사과하고 자신의 발언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것이다.》고 말했습니다.

대표는 《이번 일은 <자한당>의 장외투쟁이 빚어낸 필연적결과이다. 자신들의 <대권>놀음을 위해 소수 지지층에게 아첨하는 말폭탄을 날마다 퍼붓는다. 민생투쟁 대장정이 아니라 국민과 투쟁하는 대장정이자 언어폭력의 대장정이다.》고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한 최고위원도 《<달창>이라는 말은 대통령을 지지하는 녀성유권자들에 대한 비리성적이고 맹목적인 비하이자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비속어이다. 아무리 지지자 결집목적이라도 지켜야 할 선이 있는데 선을 지키지 않으면 지지층에도 모욕이 된다. 변명으로 점철된 엉터리 사과로 빠져나갈 생각을 접으라.》고 성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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