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30, 2020
KCNA Tongil Voice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당의 창건자이신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력사이며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여오신 장군님의 위대한 혁명력사이다.》

Date: 29/10/2020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이 시간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을 해설해드리겠습니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당의 창건자이신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력사이며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여오신 장군님의 위대한 혁명력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이 명언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으로 빛나는 우리 당 력사의 근본특징을 밝힌 명언입니다.

명언에는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면서 이룩한 거대한 업적과 승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당건설사상과 리론,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마련된것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습니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입니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창건되고 강화발전된 당입니다.

우리 당의 지도사상과 전략전술도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마련되였고 해방후 새 사회건설과 조국해방전쟁,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온 우리 당의 업적도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과 잇닿아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은 우리 당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며 수령님의 권위는 오늘도 우리 당의 불패의 힘의 원천으로 되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력사입니다.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의 당건설력사는 위대한 장군님 시대에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전당과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는 새로운 장이 펼쳐지고 우리 당은 명실공히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이 철통같이 다져지고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적역할이 비상히 높아지게 되였습니다.

로동계급의 당건설력사상 처음으로 수령의 당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시고 우리 당을 수령의 두리에 조직사상적으로 통일단결된 필승불패의 전투대오로,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며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의 참모부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의 당건설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입니다.

우리 당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 하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지도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였으며 당건설과 당활동을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으로 해나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십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오늘 우리 당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리고있으며 우리 당의 력사는 수령님의 력사, 장군님의 력사로 줄기차게 흐르고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력사를 대를 이어 길이 빛내여나갈것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오직 수령님과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대로 풀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지금까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을 해설해드렸습니다.

More From Tongil Voice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1차 정치국 확대회의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1차 정치국 확대회의 진행

주체109(2020)년 11월 30일 《로동신문》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1차 정치국 확대회의가 11월 29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

Tongil Voice November 30, 2020

주체109(2020)년 11월 30일 《로동신문》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1차 정치국 확대회의가 11월 29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

철도운수부문에서의 성과소식

철도운수부문에서의 성과소식

철도운수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충성과 위훈으로 아로새기고있다.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Tongil Voice November 30, 2020

철도운수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충성과 위훈으로 아로새기고있다.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어머니당대회의 나날들을 감회깊이 더듬어보며 5. 공업화승리의 선포, 3대혁명을 다그치기 위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한 당 제5차대회(3)

어머니당대회의 나날들을 감회깊이 더듬어보며 5. 공업화승리의 선포, 3대혁명을 다그치기 위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한 당 제5차대회(3)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 80일전투에 총궐기해나선 우리 인민들은 지금 지난 당대회의 나날들을 가슴뜨

Tongil Voice November 30, 2020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 80일전투에 총궐기해나선 우리 인민들은 지금 지난 당대회의 나날들을 가슴뜨

하늘에 비기랴, 바다에 비기랴

하늘에 비기랴, 바다에 비기랴

이 시간에는 일화묶음 《하늘에 비기랴, 바다에 비기랴》를 보내드리겠습니다.믿음직한 혁명의 계승자들언제인가 우리 나라를 방문한 어느

Tongil Voice November 30, 2020

이 시간에는 일화묶음 《하늘에 비기랴, 바다에 비기랴》를 보내드리겠습니다.믿음직한 혁명의 계승자들언제인가 우리 나라를 방문한 어느

거세찬 숨결

거세찬 숨결

이 시간에는 박상철기자의 수필을 보내드리겠습니다.《거세찬 숨결》80일전투가 시작되여 한달남짓한 시간이 흘렀다.하루가 아니라 분분초

Tongil Voice November 30, 2020

이 시간에는 박상철기자의 수필을 보내드리겠습니다.《거세찬 숨결》80일전투가 시작되여 한달남짓한 시간이 흘렀다.하루가 아니라 분분초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타오른다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타오른다

평양시고려약생산관리처산하 고려약공장들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타오르고있다.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Tongil Voice November 30, 2020

평양시고려약생산관리처산하 고려약공장들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타오르고있다.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80일전투의 진군길에 이룩된 또 하나의 자랑찬 성과

80일전투의 진군길에 이룩된 또 하나의 자랑찬 성과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인민의 강, 락원의 강으로 전변된 보통강의 풍치가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였다.보통강유보도개작공사는 연 22.4㎞의

Tongil Voice November 30, 2020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인민의 강, 락원의 강으로 전변된 보통강의 풍치가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였다.보통강유보도개작공사는 연 22.4㎞의

각지 농촌들에서 나무심기 활발

각지 농촌들에서 나무심기 활발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 과수원화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각지 농촌들에서 살림집과 마을주변에 과일나무와 리용가치가 높은 나무들

Tongil Voice November 30, 2020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 과수원화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각지 농촌들에서 살림집과 마을주변에 과일나무와 리용가치가 높은 나무들

아름다운 사랑에 대한 이야기(2)

아름다운 사랑에 대한 이야기(2)

이 시간에는 전 시간에 이어 금성청년출판사 기자 려혁철의 글 《아름다운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오늘은 두번

Tongil Voice November 29, 2020

이 시간에는 전 시간에 이어 금성청년출판사 기자 려혁철의 글 《아름다운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오늘은 두번

허천군피해복구전투소식

허천군피해복구전투소식

허천군피해복구전투에 참가한 단천발전소건설자들이 80일전투의 위대한 승리로 당 제8차대회를 보위해갈 일념안고 돌격전을 벌려 200여세대

Tongil Voice November 29, 2020

허천군피해복구전투에 참가한 단천발전소건설자들이 80일전투의 위대한 승리로 당 제8차대회를 보위해갈 일념안고 돌격전을 벌려 200여세대

80일전투를 고무추동하는 예술선동활동 활발히 진행

80일전투를 고무추동하는 예술선동활동 활발히 진행

각지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이 80일전투에 떨쳐나선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예술선동활동을 활발

Tongil Voice November 29, 2020

각지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이 80일전투에 떨쳐나선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예술선동활동을 활발

다양하고 질좋은 인민소비품들을 더 많이 개발생산

다양하고 질좋은 인민소비품들을 더 많이 개발생산

충성의 80일전투기간 다양하고 질좋은 인민소비품들을 더 많이 개발생산하기 위한 사업이 각지 경공업공장들에서 힘있게 추진되고있다.재자

Tongil Voice November 29, 2020

충성의 80일전투기간 다양하고 질좋은 인민소비품들을 더 많이 개발생산하기 위한 사업이 각지 경공업공장들에서 힘있게 추진되고있다.재자

로동당세월속에 복받은 우리 인민(1) 《집값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

로동당세월속에 복받은 우리 인민(1) 《집값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

자연재해복구의 첫 승전포성이 울린 강북리에서 새집들이를 하던 날이 어제런듯 싶은데 황해남북도와 강원도, 함경남북도 등 곳곳에서 련일

Tongil Voice November 29, 2020

자연재해복구의 첫 승전포성이 울린 강북리에서 새집들이를 하던 날이 어제런듯 싶은데 황해남북도와 강원도, 함경남북도 등 곳곳에서 련일

각지 과수농장들에서 다음해 농사차비에 총력을 집중

각지 과수농장들에서 다음해 농사차비에 총력을 집중

각지 과수농장들에서 다음해 농사차비에 총력을 집중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당 제8차대회를 향한 충성의 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각지 과수

Tongil Voice November 29, 2020

각지 과수농장들에서 다음해 농사차비에 총력을 집중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당 제8차대회를 향한 충성의 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각지 과수

시간은 우리 편에 있다(1)

시간은 우리 편에 있다(1)

우리 공화국에서 80일전투의 주되는 투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련속공격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는 속에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

Tongil Voice November 29, 2020

우리 공화국에서 80일전투의 주되는 투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련속공격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는 속에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

실력과 실적

실력과 실적

이 시간에는 경공업성 부원 리은영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실력과 실적》비약하는 시대의 벅찬 숨결을 느낄수록 나에게는 실력과 실적

Tongil Voice November 28, 2020

이 시간에는 경공업성 부원 리은영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실력과 실적》비약하는 시대의 벅찬 숨결을 느낄수록 나에게는 실력과 실적

인민의 기쁨 넘치는 급양봉사기지

인민의 기쁨 넘치는 급양봉사기지

다음은 《인민의 기쁨 넘치는 급양봉사기지》,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청춘관 일군들과 봉사자들이 80일전투에 떨쳐나선 수도시민

Tongil Voice November 28, 2020

다음은 《인민의 기쁨 넘치는 급양봉사기지》,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청춘관 일군들과 봉사자들이 80일전투에 떨쳐나선 수도시민

강서땅의 녀인들

강서땅의 녀인들

북녘의 오늘안녕하십니까.이 시간에는 먼저 《강서땅의 녀인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귀여운 자식을 안고 웃음짓는 어머니의

Tongil Voice November 28, 2020

북녘의 오늘안녕하십니까.이 시간에는 먼저 《강서땅의 녀인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귀여운 자식을 안고 웃음짓는 어머니의

80일전투의 불길높이 창작목표 수행

80일전투의 불길높이 창작목표 수행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의 일군들과 창작가들이 시대의 벅찬 숨결을 안고 창작활동을 활발히 벌려 80일전투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하였다.

Tongil Voice November 28, 2020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의 일군들과 창작가들이 시대의 벅찬 숨결을 안고 창작활동을 활발히 벌려 80일전투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하였다.

0의 의문

0의 의문

이 시간에는 경공업성 부원 박주철의 수필을 보내드리겠습니다. 《0의 의문》지극히 범상한 현상이라도 그것이 비상한 계기와 맞다들리면

Tongil Voice November 28, 2020

이 시간에는 경공업성 부원 박주철의 수필을 보내드리겠습니다. 《0의 의문》지극히 범상한 현상이라도 그것이 비상한 계기와 맞다들리면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