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04, 2021
KCNA Tongil Voice

더욱 뜨겁게 불타는 충성의 일편단심

Date: 18/10/2021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승리의 진로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힘차게 열어나가는 우리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6돐을 뜻깊게 경축하였습니다.

우리 당력사에 영원불멸할 창건일을 맞으며 공화국땅 방방곡곡에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로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 심부름군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위민헌신의 위대한 정치경륜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열기가 뜨겁게 차넘치였습니다.

뜻깊은 10월을 맞고보내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소중히 안겨드는 부름이 있습니다.

더욱 뜨겁게, 더 가까이!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온 우리 당의 70여년력사가 이 말에 담겨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더욱 뜨겁게 불타는 충성의 일편단심》,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습니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입니다.》

인민들이 당의 위업을 충성으로 받들수록 인민들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 인민을 극진히 위해주고 보살펴주어야 한다!

이것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에도 변함없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력사, 영광스러운 우리 당의 력사를 새로운 주체100년대로 잇는 성스러운 려정에서 우리 인민은 가슴뜨겁게 새겨안았습니다.

최우선, 절대적으로, 발이 닳도록 인민들속으로,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멸사복무의 당풍, 위민헌신…

그것은 우리 인민이 준엄한 시련속에서 위대한 어머니의 정깊은 사랑, 진함이 없는 정력적인 헌신을 피와 살로, 페부로 더욱 사무치게 절감하는 과정이였습니다.

우리 진정 잊지 못합니다.

지난해 8월 개성시의 봉쇄지역 인민들생각에 잠 못이루시며 자신께서는 그곳 인민들과 함께 있을것이라고 고무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잠시라도 떨어지고 외로와할세라 더욱 뜨겁게 미치는 그 사랑에 남녀로소모두가 눈물을 흘리며 로동당만세를 부르던 잊지 못할 그 감동깊은 화폭,

정녕 열화같은 인민사랑으로 충만된 어머니당은 이 땅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을 속속들이 헤아리고있었습니다.

큰물이 휩쓸었던 흙탕바다속을 헤치며 제일먼저 인민을 찾아가신분, 태풍이 채 가셔지지 않은 위험천만한 길을 달리시여 피해지역들을 찾고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뜻깊은 말씀이 오늘도 천만의 심장을 울립니다.

우리 당이 신성하게 내세우고있는 위민헌신의 리념은 실지 뼈를 깎고 살을 저미면서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인민을 받드는 실천의 지침이고 행동의 기준이라고 하시면서 당이 어려운 때일수록 인민들속에 더 깊이 들어가 든든한 기둥이 되여주고 늘 곁에서 고락을 함께 하며 인민의 복리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해야 한다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세상에는 수많은 집권당들이 있지만 우리 당처럼 간고한 시련의 시기에 인민생활향상문제와 육아정책까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토의결정하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는 당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습니다.

하기에 위대한 어머니 우리 당의 탄생일을 맞으며 온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열린 경축무대들에서는 우리 인민이 심장으로 부른 다함없는 고마움의 찬가, 흠모의 송가들이 10월의 하늘가에 끝없이 메아리쳤습니다.

그 어떤 천만시련이 닥쳐든다 해도 이 땅의 인민에게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심혼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과 열의 세계에 떠받들려 내 조국의 10월의 하늘은 영원히 밝고 창창할것입니다.

날이 갈수록 인민을 더욱 뜨겁게 품어안으며 행복의 열매가 커갈수록 인민의 천만가지 꿈을 헤아려 더 많은 일감을 지고 분투하는 어머니 우리당, 심부름군당의 자욱자욱을 마음속으로 따라걸으면서 우리 인민은 심장으로 웨칩니다.

우리에게는 가장 위대한 당의 품이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리라!

지금까지 《더욱 뜨겁게 불타는 충성의 일편단심》,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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