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4, 2024
KCNA Tongil Voice

더 뜨겁게, 더 가까이

Date: 06/10/2022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뜻깊은 당창건기념일을 맞이하고있는 천만인민의 가슴마다에 소중히 안겨드는 부름이 있습니다.

더 뜨겁게, 더 가까이!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온 우리 당의 70여년력사가 이 말에 담겨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더 뜨겁게, 더 가까이》,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습니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입니다.》

인민들이 당의 위업을 충성으로 받들수록 인민들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 인민을 극진히 위해주고 보살펴주어야 한다!

이것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에도 변함없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력사, 영광스러운 우리 당의 력사를 새로운 주체100년대로 잇는 성스러운 려정에서 우리 인민은 뜨겁게 새겨안았습니다.

최우선, 절대적으로, 발이 닳도록 인민들속으로,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멸사복무의 당풍, 위민헌신…

그것은 우리 인민이 준엄한 시련속에서 위대한 어머니의 정깊은 사랑, 진함이 없는 정력적인 헌신을 피와 살로, 페부로 더욱 사무치게 절감하는 과정이였습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뜻깊은 말씀이 오늘도 천만의 심장을 울립니다.

우리 당이 신성하게 내세우고있는 위민헌신의 리념은 실지 뼈를 깎고 살을 저미면서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인민을 받드는 실천의 지침이고 행동의 기준이라고 하시면서 당이 어려운 때일수록 인민들속에 더 깊이 들어가 든든한 기둥이 되여주고 늘 곁에서 고락을 함께 하며 인민의 복리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해야 한다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세상에는 수많은 집권당들이 있지만 우리 당처럼 간고한 시련의 시기에 인민생활향상문제와 육아정책까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토의결정하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는 당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습니다.

그 어떤 천만시련이 닥쳐든다 해도 이 땅의 인민에게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심혼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과 열의 세계에 떠받들려 내 조국의 10월의 하늘은 그리도 밝고 창창한것입니다.

날이 갈수록 인민을 더욱 뜨겁게 품어안으며 행복의 열매가 커갈수록 인민의 천만가지 꿈을 헤아려 더 많은 일감을 지고 분투하는 어머니 우리당의 자욱자욱을 마음속으로 따라걸으면서 인민은 심장으로 웨칩니다.

우리에게는 가장 위대한 당의 품이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리라!

지금까지 《더 뜨겁게, 더 가까이》,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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