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05, 2023
KCNA Tongil Sinbo

호전광들의 히스테리적발작

Date: 31/12/2022 | Source: Tongil Sinbo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Join the NK Pro team
주체111(2022)년 12월 31일 《통일신보》

호전광들의 히스테리적발작

년말을 맞으며 남조선군부패거리들이 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와 《2022년 무궁화회의》, 후반기 합동참모본부 작전지휘관회의 등

전쟁대결모의판들을 련이어 벌려놓고 반공화국군사적대결책동에 열을 올리였다.

각 군종, 병종의 떨거지들을 모아놓고 그 누구의 《군사적위협》에 대비한 작전태세, 대응능력을 점검하는 놀음을 벌려놓은 군부우두머리들은

《북핵위협》에 더욱 강화된 《한미동맹》으로 대응하며 《비핵위협》에 대해서는 저들이 주도적역할을 해야 한다고 떠들면서 가소롭게 놀아댔다.

특히 호전광들은 다음해에도 공화국이 《전략적, 전술적도발》에 나설것이 예상된다고 걸고들면서 그 어떤 《도발》에도 단호하고 완벽하게 대응할수

있도록 《〈침과대적〉(창을 베고 적을 기다린다는 뜻)의 자세》, 《림전필승의 대응태세》를 철저히 유지하라고 피대를 돋구어댔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그 무슨 《6대국방운영중점》추진을 다음해 국방정책방향으로 제시하면서 확장억제력의 실질적강화에 초점을 두고

《한국형3축타격체계》능력의 강화와 《한국형전력증강프로세스》정립, 우주, 싸이버, 전자기령역의 작전수행능력강화 등 《국방혁신4. 0》의 기본계획을

완성하겠다고 떠들어댔다.

온 한해 공화국의 막강한 군사기술적강세에 혼비백산하여 우거지상을 하고 돌아가던자들이 그 무슨 《능력》이니, 《대응》이니 하고 객기를

부리고있으니 그야말로 가관이 아닐수 없다.

사실상 남조선군부깡패들이 운운하는 미국상전과의 그 무슨 《동맹강화》와 《대응태세》라는것은 겁먹은 개가 짖어대는 소리와 조금도 다를바없다.

날로 비약상승하는 공화국의 군사적강세로 하여 미국이 광고하던 확장억제력제공이라는것은 물거품이 되고 모든 북침전쟁전략과 작전계획들이

휴지장만도 못하게 되였다는것이 객관의 정립이다.

지난 9월하순부터 10월초까지 적대세력들의 무분별한 군사적광기에 공화국이 실전화된 군사훈련과 대응군사작전을 단행한것은 감히 그 누구이든

공화국을 건드린다면 무자비한 징벌이 차례지게 된다는 명백한 경고였다.

구름을 보고 비를 알수 있다는 속담도 있듯이 분별을 가릴줄 안다면 공화국의 위력과 경고가 결코 빈말이 아니라는것쯤은 느껴야 했을것이다.

하기는 그런것을 판별할 능력이 있다면 《침과대적》이니, 《림전필승》이니 하는 한밤중의 잠꼬대같은 망발을 함부로 내뱉지 않았을것이다.

온 한해동안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북침을 노린 위험한 군사적도발과 전쟁불장난소동에 광분해온 도발자들, 파고철같은 무기들과 고용병무리를 거느린

한갖 미국의 전쟁머슴군인 주제에 핵보유국, 초강국과 맞서보겠다고 악을 쓰는것을 보면 호랑이앞에서 헤덤비는 하루강아지를 보듯 가소롭고 가련하기

그지없다.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의 정신상태가 온전한지 검진해볼 필요가 있다.

남조선의 정세분석가들이 군부호전광들의 무모하고 어리석은 군사적대결책동으로 다음해에도 조선반도정세가 더욱 《통제불능의 상태》로 치닫게

될것이라고 우려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어리석음의 뒤에는 반드시 참담한 대가가 따르는 법이다.

본사기자 주광일

More From Tongil Sinbo

반인민적정책이 몰아온 참담한 후과

반인민적정책이 몰아온 참담한 후과

주체112(2023)년 1월 27일 《통일신보》 반인민적정책이 몰아온 참담한 후과 새해에 들어와 남조선에서 경제전망에 대한 극도의 비관과 실

January 27, 2023

주체112(2023)년 1월 27일 《통일신보》 반인민적정책이 몰아온 참담한 후과 새해에 들어와 남조선에서 경제전망에 대한 극도의 비관과 실

내우외환의 심각한 위기, 누구때문에…

내우외환의 심각한 위기, 누구때문에…

주체112(2023)년 1월 21일 《통일신보》 내우외환의 심각한 위기, 누구때문에… 누구나 희망과 소원을 안고 맞이한 새해이련만 남조선에서는

January 21, 2023

주체112(2023)년 1월 21일 《통일신보》 내우외환의 심각한 위기, 누구때문에… 누구나 희망과 소원을 안고 맞이한 새해이련만 남조선에서는

볼썽사납고 가소로운 자멸적객기

볼썽사납고 가소로운 자멸적객기

주체112(2023)년 1월 18일 《통일신보》 볼썽사납고 가소로운 자멸적객기 남조선호전광들이 새해벽두부터 그 누구의 《도발》에 대처한다는

January 18, 2023

주체112(2023)년 1월 18일 《통일신보》 볼썽사납고 가소로운 자멸적객기 남조선호전광들이 새해벽두부터 그 누구의 《도발》에 대처한다는

두 로동자처녀의 말에 비낀 행복과 불행

두 로동자처녀의 말에 비낀 행복과 불행

주체112(2023)년 1월 17일 《통일신보》 두 로동자처녀의 말에 비낀 행복과 불행 나는 취재길에 한 로동자처녀를 알게 되였다. 이름은 김순

January 17, 2023

주체112(2023)년 1월 17일 《통일신보》 두 로동자처녀의 말에 비낀 행복과 불행 나는 취재길에 한 로동자처녀를 알게 되였다. 이름은 김순

《죽이기와 살리기》

《죽이기와 살리기》

주체112(2023)년 1월 17일 《통일신보》 만 필 《죽이기와 살리기》 아시는가요? 남조선의 한 언론이 윤석열역도가 집권후 저지른 죄악에

January 17, 2023

주체112(2023)년 1월 17일 《통일신보》 만 필 《죽이기와 살리기》 아시는가요? 남조선의 한 언론이 윤석열역도가 집권후 저지른 죄악에

령도자가 벽을 울리면 인민은 강산을 울린다

령도자가 벽을 울리면 인민은 강산을 울린다

주체112(2023)년 1월 17일 《통일신보》 령도자가 벽을 울리면 인민은 강산을 울린다 얼마전 공화국의 각지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January 17, 2023

주체112(2023)년 1월 17일 《통일신보》 령도자가 벽을 울리면 인민은 강산을 울린다 얼마전 공화국의 각지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대사랑의 해발아래 밝아온 2023년

후대사랑의 해발아래 밝아온 2023년

주체112(2023)년 1월 17일 《통일신보》 후대사랑의 해발아래 밝아온 2023년 정녕 따사로운 해발이였다. 넘쳐흐르는 태양의 무한한 빛발이

January 17, 2023

주체112(2023)년 1월 17일 《통일신보》 후대사랑의 해발아래 밝아온 2023년 정녕 따사로운 해발이였다. 넘쳐흐르는 태양의 무한한 빛발이

눈물의 두 의미

눈물의 두 의미

주체112(2023)년 1월 16일 《통일신보》 눈물의 두 의미 사회의 진면모를 보려면 아이들을 보라는 말이 있다. 아마도 이 말은 꾸밈과 가식

January 16, 2023

주체112(2023)년 1월 16일 《통일신보》 눈물의 두 의미 사회의 진면모를 보려면 아이들을 보라는 말이 있다. 아마도 이 말은 꾸밈과 가식

불치의 고질병에 대한 《처방》은?

불치의 고질병에 대한 《처방》은?

주체111(2022)년 12월 31일 《통일신보》 불치의 고질병에 대한 《처방》은? 갈등이란 칡덩굴과 등나무덩굴이 얽히는것과 같이 서로 상반되

December 31, 2022

주체111(2022)년 12월 31일 《통일신보》 불치의 고질병에 대한 《처방》은? 갈등이란 칡덩굴과 등나무덩굴이 얽히는것과 같이 서로 상반되

천하제일명장을 높이 모시여

천하제일명장을 높이 모시여

주체111(2022)년 12월 31일 《통일신보》 천하제일명장을 높이 모시여 이 나라 강산에 절세위인에 대한 한없는 매혹과 경모의 정, 대를 이

December 31, 2022

주체111(2022)년 12월 31일 《통일신보》 천하제일명장을 높이 모시여 이 나라 강산에 절세위인에 대한 한없는 매혹과 경모의 정, 대를 이

민심에 역행하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

민심에 역행하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

주체111(2022)년 12월 31일 《통일신보》 민심에 역행하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 최근 남조선의 윤석열역도가 새해를 앞두고 정치인 및 행정

December 31, 2022

주체111(2022)년 12월 31일 《통일신보》 민심에 역행하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 최근 남조선의 윤석열역도가 새해를 앞두고 정치인 및 행정

로동계를 파괴하려는 더러운 술책

로동계를 파괴하려는 더러운 술책

주체111(2022)년 12월 31일 《통일신보》 로동계를 파괴하려는 더러운 술책 윤석열역도가 《로동조합부패척결》을 다음해의 최우선과제라고

December 31, 2022

주체111(2022)년 12월 31일 《통일신보》 로동계를 파괴하려는 더러운 술책 윤석열역도가 《로동조합부패척결》을 다음해의 최우선과제라고

뒤골방에서의 모략정치

뒤골방에서의 모략정치

주체111(2022)년 12월 28일 《통일신보》 뒤골방에서의 모략정치 한때 남조선에는 《안방정치》라는게 있었다. 김영삼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December 28, 2022

주체111(2022)년 12월 28일 《통일신보》 뒤골방에서의 모략정치 한때 남조선에는 《안방정치》라는게 있었다. 김영삼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누구를 위한 《3대개혁》놀음인가

누구를 위한 《3대개혁》놀음인가

주체111(2022)년 12월 28일 《통일신보》 누구를 위한 《3대개혁》놀음인가 남조선에서 윤석열역도가 들고나온 《3대개혁》이 가뜩이나 첨

December 28, 2022

주체111(2022)년 12월 28일 《통일신보》 누구를 위한 《3대개혁》놀음인가 남조선에서 윤석열역도가 들고나온 《3대개혁》이 가뜩이나 첨

2022년의 초불이 말한다

2022년의 초불이 말한다

주체111(2022)년 12월 28일 《통일신보》 시 2022년의 초불이 말한다 김 영 일 분노와 증오가 초불로 타오른다 악몽의 해를 마감하는 저 남

December 28, 2022

주체111(2022)년 12월 28일 《통일신보》 시 2022년의 초불이 말한다 김 영 일 분노와 증오가 초불로 타오른다 악몽의 해를 마감하는 저 남

인민의 참다운 권리와 행복을 법적으로 담보해주시여

인민의 참다운 권리와 행복을 법적으로 담보해주시여

주체111(2022)년 12월 28일 《통일신보》 인민의 참다운 권리와 행복을 법적으로 담보해주시여 공화국에서 12월 27일은 사회주의헌법절이다

December 28, 2022

주체111(2022)년 12월 28일 《통일신보》 인민의 참다운 권리와 행복을 법적으로 담보해주시여 공화국에서 12월 27일은 사회주의헌법절이다

미군이 있는한…

미군이 있는한…

주체111(2022)년 12월 28일 《통일신보》 미군이 있는한… 인류력사는 강점군의 만행을 적지 않게 기록하고있다. 그러나 력사의 어느 갈피에

December 28, 2022

주체111(2022)년 12월 28일 《통일신보》 미군이 있는한… 인류력사는 강점군의 만행을 적지 않게 기록하고있다. 그러나 력사의 어느 갈피에

허세성추태, 범죄적기도의 발로

허세성추태, 범죄적기도의 발로

주체111(2022)년 12월 7일 《통일신보》 허세성추태, 범죄적기도의 발로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그 무슨 《방위산업수출전략회의》라는데 머

December 07, 2022

주체111(2022)년 12월 7일 《통일신보》 허세성추태, 범죄적기도의 발로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그 무슨 《방위산업수출전략회의》라는데 머

얼간망둥이의 역겨운 추태

얼간망둥이의 역겨운 추태

주체111(2022)년 12월 3일 《통일신보》 얼간망둥이의 역겨운 추태 지난 11월 21일 남조선통일부가 《비핵, 평화, 번영의 〈한〉반도》라는

December 03, 2022

주체111(2022)년 12월 3일 《통일신보》 얼간망둥이의 역겨운 추태 지난 11월 21일 남조선통일부가 《비핵, 평화, 번영의 〈한〉반도》라는

민생악화, 류혈참사를 부추기는 무기수출놀음

민생악화, 류혈참사를 부추기는 무기수출놀음

주체111(2022)년 11월 22일 《통일신보》 민생악화, 류혈참사를 부추기는 무기수출놀음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무장장비수출에 더욱 열을

November 22, 2022

주체111(2022)년 11월 22일 《통일신보》 민생악화, 류혈참사를 부추기는 무기수출놀음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무장장비수출에 더욱 열을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