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18, 2024
KCNA Tongil Sinbo

《죽이기와 살리기》

Date: 17/01/2023 | Source: Tongil Sinbo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주체112(2023)년 1월 17일 《통일신보》

만 필

《죽이기와 살리기》

아시는가요?

남조선의 한 언론이 윤석열역도가 집권후 저지른 죄악에 대해 5가지 악행으로 함축해서 폭로했습니다.

어떻게 폭로했는지 한번 볼가요.

첫번째가 《〈검찰공화국〉의 완성과 폭거》입니다.

제 수족노릇을 하던자들에게 주요직을 주어 《끼리끼리인사》, 《동아리정권》을 만든것인데 곱게 말해서 《검찰공화국》이지 사실 군사파쑈독재와

다름없는 파쑈통치를 부활시킨것입니다.

다음이 뭔고 하니 《윤석열본인과 가족의 부정부패수사를 무마시킨것》입니다.

제가 저지른 부산저축은행사건수사무마행위, 《불법판사사찰의혹》 등 170여가지 부패의혹은 물론이고 녀편네의 론문표절의혹과 경력위조의혹,

장모의 《의료법》위반 및 사기혐의 등을 모두 없었던것으로 하였으니 앞으로 남조선이 부패왕국으로 변하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하지요.

세번째가 《경제와 외교, 안보를 파탄시킨 윤석열》이구만요.

리자률인상, 환률증가, 물가상승이라는 《3고악재》속에 민생을 허덕이게 하고 구걸외교, 굴종외교에 최악의 《안보불안》을 지속시켰으니 더 말할

필요도 없을것입니다.

생존권을 요구하는 《민주로총》을 《불법》, 《강경대응》의 쇠몽둥이로 진압하고 자기의 말을 그대로 보도하였다고 하여 《MBC》와 같은 언론을

탄압하고있으니 《로동, 언론탄압〈정권〉》이라는 말도 그른데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야당탄압, 〈정치적적수죽이기정권〉》인데 윤석열역도가 집권전부터 정치보복의 이발을 갈았던것을 상기하면 될것입니다.

윤석열역도의 악행이 어째서 고작 5가지뿐이겠습니까.

그 죄악을 꼽자면 헤아릴수 없지만 《죽이기와 살리기》로 요약할수 있다고 봅니다.

파쑈독재가 부활하니 정의와 민주주의가 죽고 부패와 패륜이 횡행하니 공정과 륜리가 죽고 재벌이 살판치니 로동자들이 죽고 민생이 죽지요.

윤석열역도는 명색뿐이던 《경제주권》마저 미국에 통채로 섬기였고 지어 천년숙적인 섬나라것들의 전범기에 경례를 하고 사무라이후예들과

북침전쟁연습까지 벌리며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깡그리 말살해가고있습니다.

매일과 같이 벌리는 전쟁연습때문에 평화도 백척간두에 놓이고 남조선의 《안보불안》은 극에 달하였습니다.

《이러다 진짜 전쟁이 날수도…》 있다며 민심이 불안에 떨다못해 평화수호, 전쟁반대의 초불을 들었더니 악을 쓰며 칼부림을 하누만요.

어느한 외신이 윤석열역도를 향해 《칼잡이출신의 아마츄어〈대통령〉》이라고 조소의 직탄을 날린바 있었는데 윤석열이라는 망나니는 이렇게 살려야

할건 죽이고 죽여야 할건 살리는 완전 불망나니입니다.

정의로운것은 죽이고 부정의한것은 살리는것, 이 두가지가 바로 희대의 정치무능아, 부정부패의 왕초, 후안무치한 패륜아, 극악한 전쟁광,

수치를 모르는 사대매국노인 윤석열역도의 사고방식, 행동방식입니다.

이쯤하면 윤망나니의 악행을 두가지로 함축하는데 의견이 없으리라 봅니다.

죄는 지은데로 가고 덕은 닦은데로 갑니다.

가는 방망이에 오는 홍두깨라고 했던가요, 남조선민심은 지금 《이렇게는 못살겠다.》, 《윤석열퇴진》, 《윤석열을 심판하라!》고 윽윽합니다.

주 광 일

More From Tongil Sinbo

이 나라 어머니들의 힘

이 나라 어머니들의 힘

주체112(2023)년 12월 13일 《통일신보》 수필  이 나라 어머니들의 힘 소년단대표들을 한품에 껴안으신 친근한 어버이의 해빛같은 그 영

December 13, 2023

주체112(2023)년 12월 13일 《통일신보》 수필  이 나라 어머니들의 힘 소년단대표들을 한품에 껴안으신 친근한 어버이의 해빛같은 그 영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당도 있고 국가도 있다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당도 있고 국가도 있다

주체112(2023)년 8월 17일 《통일신보》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당도 있고 국가도 있다 -조선로동당의 정치철학을 되새겨보며- 생명은

August 17, 2023

주체112(2023)년 8월 17일 《통일신보》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당도 있고 국가도 있다 -조선로동당의 정치철학을 되새겨보며- 생명은

근로자들의 모습에 비낀 판이한 두 제도

근로자들의 모습에 비낀 판이한 두 제도

주체112(2023)년 5월 8일 《통일신보》 근로자들의 모습에 비낀 판이한 두 제도 지난 5월 1일은 전 세계 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 1절 1

May 08, 2023

주체112(2023)년 5월 8일 《통일신보》 근로자들의 모습에 비낀 판이한 두 제도 지난 5월 1일은 전 세계 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 1절 1

추악한 사대매국노의 굴종행각, 핵전쟁행각

추악한 사대매국노의 굴종행각, 핵전쟁행각

주체112(2023)년 5월 8일 《통일신보》 추악한 사대매국노의 굴종행각, 핵전쟁행각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서도 샌다고 윤석열역도가

May 08, 2023

주체112(2023)년 5월 8일 《통일신보》 추악한 사대매국노의 굴종행각, 핵전쟁행각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서도 샌다고 윤석열역도가

세인의 조소를 자아내는 대결광대극

세인의 조소를 자아내는 대결광대극

주체112(2023)년 4월 26일 《통일신보》 세인의 조소를 자아내는 대결광대극 윤석열역도가 반공화국대결야망을 실현해보려고 해괴하고 너절

April 26, 2023

주체112(2023)년 4월 26일 《통일신보》 세인의 조소를 자아내는 대결광대극 윤석열역도가 반공화국대결야망을 실현해보려고 해괴하고 너절

재침에 들뜬 군국주의부나비의 운명은 종국적파멸뿐이다

재침에 들뜬 군국주의부나비의 운명은 종국적파멸뿐이다

주체112(2023)년 4월 17일 《통일신보》 재침에 들뜬 군국주의부나비의 운명은 종국적파멸뿐이다 일본의 군사대국화와 재침책동이 국제사회

April 17, 2023

주체112(2023)년 4월 17일 《통일신보》 재침에 들뜬 군국주의부나비의 운명은 종국적파멸뿐이다 일본의 군사대국화와 재침책동이 국제사회

전쟁미치광이들의 자멸적망동

전쟁미치광이들의 자멸적망동

주체112(2023)년 4월 17일 《통일신보》 전쟁미치광이들의 자멸적망동 남조선호전광들이 얼마전 제주도 남쪽해상에서 미국, 일본것들과 3자

April 17, 2023

주체112(2023)년 4월 17일 《통일신보》 전쟁미치광이들의 자멸적망동 남조선호전광들이 얼마전 제주도 남쪽해상에서 미국, 일본것들과 3자

늘어나는 인민의 재부

늘어나는 인민의 재부

주체112(2023)년 4월 11일 《통일신보》 늘어나는 인민의 재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가장 환하게 웃으시는 순간이 있다면 그것은 인

April 11, 2023

주체112(2023)년 4월 11일 《통일신보》 늘어나는 인민의 재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가장 환하게 웃으시는 순간이 있다면 그것은 인

자주의 기치높이 백승을 떨쳐간다

자주의 기치높이 백승을 떨쳐간다

주체112(2023)년 4월 11일 《통일신보》 자주의 기치높이 백승을 떨쳐간다 나라와 민족에게 있어서 자주성은 생명이다. 자주성을 잃으면 국

April 11, 2023

주체112(2023)년 4월 11일 《통일신보》 자주의 기치높이 백승을 떨쳐간다 나라와 민족에게 있어서 자주성은 생명이다. 자주성을 잃으면 국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은 탁월한 령도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은 탁월한 령도

주체112(2023)년 4월 11일 《통일신보》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은 탁월한 령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

April 11, 2023

주체112(2023)년 4월 11일 《통일신보》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은 탁월한 령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

《실태는 이렇습니다》

《실태는 이렇습니다》

주체112(2023)년 3월 11일 《통일신보》 만필  《실태는 이렇습니다》 최근 공화국의 군사적강세에 얼혼이 나간 윤석열역도가 정신이상인

March 14, 2023

주체112(2023)년 3월 11일 《통일신보》 만필  《실태는 이렇습니다》 최근 공화국의 군사적강세에 얼혼이 나간 윤석열역도가 정신이상인

경제와 민생을 파국에로 몰아가는 주범

경제와 민생을 파국에로 몰아가는 주범

주체112(2023)년 3월 11일 《통일신보》 경제와 민생을 파국에로 몰아가는 주범 인민을 등진자치고 파쑈폭압에 매여달리지 않은자가 없다.

March 14, 2023

주체112(2023)년 3월 11일 《통일신보》 경제와 민생을 파국에로 몰아가는 주범 인민을 등진자치고 파쑈폭압에 매여달리지 않은자가 없다.

특등대결광의 비루먹은 추태

특등대결광의 비루먹은 추태

주체112(2023)년 3월 3일 《통일신보》 특등대결광의 비루먹은 추태 남조선의 《통일부》 장관 권녕세가 지난 2월에 있은 《국회외교통일위

March 03, 2023

주체112(2023)년 3월 3일 《통일신보》 특등대결광의 비루먹은 추태 남조선의 《통일부》 장관 권녕세가 지난 2월에 있은 《국회외교통일위

나토와의 협력강화로 차례질것은

나토와의 협력강화로 차례질것은

주체112(2023)년 2월 25일 《통일신보》 나토와의 협력강화로 차례질것은 최근 남조선호전광들이 서울에서 제1차 남조선-나토군사참모대화

February 28, 2023

주체112(2023)년 2월 25일 《통일신보》 나토와의 협력강화로 차례질것은 최근 남조선호전광들이 서울에서 제1차 남조선-나토군사참모대화

위인의 첫 물으심

위인의 첫 물으심

주체112(2023)년 2월 13일 《통일신보》 위인의 첫 물으심 언제나 그러하지만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는 2월이 오면 온 나라 인민들은 한평생

February 13, 2023

주체112(2023)년 2월 13일 《통일신보》 위인의 첫 물으심 언제나 그러하지만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는 2월이 오면 온 나라 인민들은 한평생

정일봉의 우뢰소리 승리의 축포성으로 메아리친다

정일봉의 우뢰소리 승리의 축포성으로 메아리친다

주체112(2023)년 2월 13일 《통일신보》 정일봉의 우뢰소리 승리의 축포성으로 메아리친다 경사스러운 민족최대의 명절인 광명성절이 하루

February 13, 2023

주체112(2023)년 2월 13일 《통일신보》 정일봉의 우뢰소리 승리의 축포성으로 메아리친다 경사스러운 민족최대의 명절인 광명성절이 하루

둥근달이 아뢰는 《소원》

둥근달이 아뢰는 《소원》

주체112(2023)년 2월 11일 《통일신보》 둥근달이 아뢰는 《소원》 풍치수려한 보통강반에 궁궐같이 솟아오른 천하절경의 구슬다락에 휘영

February 11, 2023

주체112(2023)년 2월 11일 《통일신보》 둥근달이 아뢰는 《소원》 풍치수려한 보통강반에 궁궐같이 솟아오른 천하절경의 구슬다락에 휘영

반인민적정책이 몰아온 참담한 후과

반인민적정책이 몰아온 참담한 후과

주체112(2023)년 1월 27일 《통일신보》 반인민적정책이 몰아온 참담한 후과 새해에 들어와 남조선에서 경제전망에 대한 극도의 비관과 실

January 27, 2023

주체112(2023)년 1월 27일 《통일신보》 반인민적정책이 몰아온 참담한 후과 새해에 들어와 남조선에서 경제전망에 대한 극도의 비관과 실

내우외환의 심각한 위기, 누구때문에…

내우외환의 심각한 위기, 누구때문에…

주체112(2023)년 1월 21일 《통일신보》 내우외환의 심각한 위기, 누구때문에… 누구나 희망과 소원을 안고 맞이한 새해이련만 남조선에서는

January 21, 2023

주체112(2023)년 1월 21일 《통일신보》 내우외환의 심각한 위기, 누구때문에… 누구나 희망과 소원을 안고 맞이한 새해이련만 남조선에서는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