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19, 2024
KCNA Tongil Voice

《남조선, 미국, 일본 련합작전》

Date: 17/03/2023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이 시간에는 해외동포 최기준의 사진과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남조선, 미국, 일본 련합작전》

아래에 남조선인터네트에 《남조선, 미국, 일본 련합작전》이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한장의 만화가 있다.

지난세기 조선을 무력으로 강점하고 시퍼런 일본도를 휘두르며 840만여명에 달하는 조선청장년들을 강제련행하여 침략전쟁터들과 죽음의 고역장들에 내몰고도 《강제징용한적 없어, 사과를 왜 해!》라고 지껄이는 사무라이후예들.

《미래지향적으로, 일본대신 우리가.》라고 줴쳐대며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윤석열무리들.

《한일협력환영》이라고 새겨진 육중한 함마로 일제강제징용피해자의 정수리를 내리치는 미국.

대못에 찔리고 칼에 베이고 함마에 얻어맞아 처참하게 쓰러진 일제강제징용피해자의 모습은 사람들로 하여금 증오와 분노의 피를 펄펄 끓이게 하고있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이 시각마저 일본의 기시다패당은 《강제징용은 없었다.》, 《강제로동이라고 표현하는것도 적절하지 않다.》고 뇌까리면서 천인공노할 조선인강제련행범죄를 전면부정하고있다.

미국의 바이든것들은 《국빈방문》을 구걸하는 윤석열에게 일본과의 관계문제에서 미국을 만족시킬만한 《진상품》이 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과거죄악들을 부정하고있는 일본에 동조할것을 요구하고있다.

하여 윤석열은 《제104주년 3. 1절기념식》이라는데서 《일본이 과거의 <군국주의침략자>에서 보편적가치를 공유하는 <협력동반자>로 변하였다.》고 줴쳐댔으며 이어 굴욕적인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방안》을 만들어 공개하였다.

왜나라족속들에게 간도 쓸개도 모조리 섬겨바치다 못해 피비린 과거죄악까지 무마시켜주는 민족반역자, 추악한 매국노들인 윤석열무리.

조선인강제련행 및 강제로동범죄문제를 덮어버리려고 책동하는 윤석열무리들과 미국, 일본의 《련합작전》, 이는 역적무리들과 미국, 일본이야말로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조선민족의 철천지원쑤라는것을 다시금 뼈에 새겨주고있다.

지금까지 해외동포 최기준의 사진과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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