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5, 2024
KCNA Tongil Voice

매국노들은 이 땅우에 살아 숨쉴 자리가 없다

Date: 29/05/2023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이 시간에는 론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매국노들은 이 땅우에 살아 숨쉴 자리가 없다》

반만년의 우리 민족사에서 두고두고 저주와 규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는것은 다름아닌 매국노들이다. 예로부터 애국심이 강한 우리 민족은 애국자들을 높이 내세우고 그들의 애국심을 본받았으며 반대로 매국노들을 더없이 증오하고 단죄하였다. 《을사오적》의 매국행위로 백의민족의 운명이 칠성판에 올랐던 20세기초, 서울곳곳의 위생실들에는 《리완용의 밥》이라는 조소적인 글들이 씌여져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는 뭐나 먹으라는것이다.

그때로부터 한세기가 지난 오늘 남조선에 제2의 《리완용》이 나타났으니 그것은 바로 윤석열역도이다.

력대로 남조선에는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며 외세에 빌붙어 권력야망을 추구한 반역자들이 적지 않았다. 하지만 윤석열역도의 반역적근성과 사대매국행위는 그자들을 훨씬 릉가한다.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지금 남조선 각계층의 반일감정은 대단히 높다. 그도그럴것이 최근 일본반동들이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력사외곡과 독도강탈책동을 더욱 로골화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천년숙적에 대한 쌓이고 맺힌 민족적감정이 좋을리 만무한것이다.

하지만 윤석열역도는 어떻게 행동하고있는가.

집권전부터 《일본의 핵오염수방류를 문제시할 필요가 없다.》, 《일본과의 관계악화는 남조선의 잘못된 대일정책때문이다.》는 친일망발을 일삼던 천하의 매국역적은 지금 이 시각에도 일본의 방사능오염수방류를 정당화해주고 《독도령유권》주장을 용인하며 일본《자위대》의 조선반도진출을 보장하는 《한미일3각동맹》구축에 미쳐날뛰고있다. 역적패당의 친일매국행위가 력사까지 외곡하며 독도강탈책동에 달라붙은 일본반동들의 꿈틀거리는 재침야욕을 더욱 부채질해주었음은 두말할것 없다.

명색이 집권자라고 하는 윤석열역도가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책동을 문제시하기는 고사하고 상전앞에서 완전히 꿀먹은 벙어리가 되여버렸으니 역도의 굴욕적인 처사가 아름다운 삼천리강산을 일제에게 통채로 팔아먹은 매국노 리완용의 죄악과 본질상 다른것이 무엇인가.

문제는 일본반동들의 재침야망이 윤석열역도의 출현과 때를 맞추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것이다.

최근에 있은 몇가지 사실자료들에 대해서만 보기로 하자.

지난 3월 윤석열역도가 숱한 공물짐을 잔뜩 지고 일본에 찾아가 온갖 아양을 다 떨었지만 역도의 도꾜행각이후 일본것들은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는 남조선이 스스로 해결할 문제이다.》, 《일본은 식민지지배에 대해 더이상 사죄할 필요가 없다.》, 《여러 갈등문제들도 남조선이 양보해야 한다.》고 줴쳐대며 더욱 오만하게 놀아대는 한편 학생들의 력사교과서들에 또다시 독도를 《일본의 고유령토》로 표기하고 올해 《외교청서》에서도 《독도령유권》을 주장하며 독도침탈야욕을 로골화했다.

또한 지난 5월초 남조선을 행각한 기시다가 윤석열역적패당과 반공화국대결을 위한 미일남조선《공조》를 긴밀히 해나가기로 합의한것이 남조선을 조선반도재침의 교두보로 리용하려는 일본반동들의 음흉한 속심의 산물이라는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오죽했으면 남조선각계에서는 《120년전 친일매국노들도 탄복하고 갈 의 부활이다.》, 《가 나라를 팔아먹고있다.》는 경악과 비분에 찬 목소리가 쏟아져나오는 반면에 일본의 우익정객들과 언론들은 윤석열역도에 대해 《보기드문 친일파대통령》이라고 쾌재를 불러댔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은 부끄러움을 느끼기는커녕 오히려 저들의 친일매국행위를 자랑거리로 여기고있다. 세상에 외세에 이처럼 굽신거리면서 민족을 망신시키고 자기 민족에게 재난을 몰아오는 윤석열역도와 같은 쓸개빠진 매국노가 어디 또 있겠는가.

민족안에 매국노가 기생하면 민족의 존엄은 고사하고 신성한 자기의 땅조차 지켜낼수 없다는것은 지나온 력사가 보여주는 피의 교훈이다.

매국노들은 이 땅우에 살아 숨쉴 자리가 없다!

오늘의 엄연한 현실은 매국역적 윤석열역도를 하루빨리 제거해야 남조선인민들이 치욕을 면할수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뚜렷이 되새겨주고있다.

지금까지 론평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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