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02, 2023
KCNA Tongil Voice

괴뢰《국민의힘》 고위당직자의 부정부패행위 탄로

Date: 02/06/2023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괴뢰《국민의힘》의 현직 고위당직자가 《강원도당》에 근무할 당시 《직원격려금》을 가로채는 등 부정부패행위가 드러나 조사를 받았습니다.

해당 사건은 남조선에서 《지방선거》가 있었던 지난 2018년 괴뢰《국민의힘》의 《강원도당》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괴뢰《국민의힘》 《강원도당》 직원들은 1인당 100만원(남조선돈)에서 200만원씩 《격려금》을 받았는데 이중 일부 직원들이 《고위당직자가 시켜서 각자 받은 돈의 절반을 도당에 반납했다.》, 《해당 당직자가 이런 식으로 공금을 마련한게 한두번이 아니며 강원도당 재임기간 1년반동안 직원들의 격려금이나 상여금을 받아간게 수천만원에 이른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괴뢰《국민의힘》의 해당 당직자가 《자산관리에 일부 문제가 있었고 공금도 조성한적이 있었다.》고 시인하면서도 《돈도 공적용도로만 썼을뿐 개인적으로 류용하진 않았다.》, 《직원들이 문제를 부풀려 거짓주장을 하고있다.》고 강변하자 《강원도당》의 직원들도 《당직자가 거짓말을 하고있다.》고 재반박했습니다.

사건이 여론화되자 괴뢰《국민의힘》의 《중앙당》이 진상조사에 나섰으며 현재 해당 당직자에 대한 징계여부를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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