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1, 2024
KCNA Tongil Voice

국제사회의 비난과 조소거리

Date: 09/06/2023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철룡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국제사회의 비난과 조소거리》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동족을 해치려는 남조선괴뢰들의 고질적악습은 어디 갈데 없다.

얼마전 괴뢰들이 서울에서 벌려놓은 《2023 남조선-태평양섬나라수뇌자회의》과정을 놓고봐도 그렇다. 그 무슨 《공동번영을 향한 항해:푸른 태평양협력강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 모의판에서는 그 누구의 《위협》과 《도발》을 운운하며 외세에 《북핵공조》를 구걸하는 등 듣기에도 역겨운 망발들이 어지럽게 울려나왔다.

그런가하면 제주도에서 진행된 제4차 《대량살륙무기전파방지구상》 고위급회의라는데서도 윤석열역적패당은 《대량살륙무기개발》이니, 유엔《제재》위반이니, 국제안전보장환경에 대한 엄중한 《위협》이니 하고 떠들어대면서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분위기를 고취하기 위해 분별없이 날뛰였다.

그야말로 괴뢰패당이 하는짓이란 밖에 나가서든 제 집안에서든 입만 벌리면 《북핵위협》타령뿐이고 외세의 옷자락만 붙들면 《대북압박공조》를 강화해달라는 역겨운 구걸질뿐이다.

이는 외세추종과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의식에 환장이 되여 너절한 악습만을 되풀이하는 대결광들의 필사적인 몸부림이라 해야 할것이다.

사실 미국의 철저한 주구가 되여 남조선을 세계최대의 핵전초기지, 핵무기전시장으로 전락시킨 장본인들이 《대량살륙무기전파방지구상》 고위급회의라는것을 주관한다는것자체가 언어도단이며 내외여론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이 조선반도에 핵전쟁위험을 짙게 몰아오는 저들의 범죄행위는 당반우에 올려놓고 《북핵위협》을 여론화하며 우리를 걸고드는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하지만 괴뢰들의 《북핵위협》,《대북압박공조강화》나발은 대결병자들의 맥빠진 넉두리에 불과한것으로서 날이 갈수록 국제사회의 비난과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철룡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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