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1, 2024
KCNA Tongil Voice

반인민적악정이 초래한 인재 (1)

Date: 28/11/2023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인권불모지

안녕하십니까.

이 시간에는 《반인민적악정이 초래한 인재》, 이런 제목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첫번째시간입니다.

지난 2022년 8월 괴뢰지역의 여러곳에서는 100년이래 있어보지 못한 폭우가 쏟아져내렸다. 특히 서울에서는 8월 8일밤 한시간동안에 150㎜에 가까운 《물폭탄》이 쏟아져내려 신림동의 반지하에 살고있던 3명의 일가족을 포함하여 여러명이 사망하고 주택들이 침수되는 등 인적, 물질적피해가 발생하였다.

그외에도 천수백세대에 수천명에 달하는 리재민이 발생하였다.

이처럼 폭우와 태풍, 산불과 화재, 지진 등 자연재해와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집과 가산은 물론 목숨까지 잃어야 하는것은 가난하고 권세없는 백성들이다. 또 그들의 경제적권리와 생존권을 무참히 빼앗아가는 재난들의 원인을 따지고보면 명백히 인재이며 괴뢰사회의 구조적모순이 초래한 인권침해이다.

우에서 렬거한 폭우재난의 사망자들의 경우를 놓고보아도 그에 대해 잘 알수 있다.

사실 반지하에서 살고있는 사람들의 비극은 오래전부터 반복되여왔다. 도로보다도 낮은 곳에 위치하였기에 대부분의 반지하주택들은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내리면 속수무책으로 화를 입을수밖에 없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자나 로약자들은 피할새도 없다.

서울에만도 이런 반지하주택에서 사는 세대수가 20만을 넘는다고 한다. 반지하주택에서 사는 그 수많은 사람들이 비가 오면 물이 넘칠가봐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불안과 공포속에 살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하다면 폭우가 쏟아져내려 숱한 사람들이 위험에 처하였을 때 괴뢰당국은 과연 무엇을 하였는가.

당시의 폭우는 기상예보로 예고된것이였다.

하지만 명색이 《대통령》이라고 하는 윤석열역도는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것을 뻔히 보면서도 마음편히 서초동의 집으로 퇴근하였다.

그리고는 다음날 폭우로 일가족이 사망한 반지하주택현장에 나타나서는 《퇴근하면서 보니 아래쪽에 있는 아빠트들은 침수가 시작됐더라.》, 《왜 탈출하지 못했는지 모르겠다.》는 등 동에 닿지 않는 소리만 중얼거렸다. 신통히도 2014년 4월 《세월》호가 침몰했을 당시 어디 처박혀있다가 7시간만에 나타나서는 《학생들이 구명조끼를 입었다는데 왜 구조하지 못하냐.》고 야단치던 박근혜역도의 망동을 그대로 닮은 추태였다.

며칠후 폭우피해복구를 한답시고 나타난 여당인 괴뢰《국민의 힘》패거리들 역시 《솔직히 비가 좀 왔으면 좋겠다. 사진이 잘 나오게.》라고 지껄여대 피해자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이런자들이 권력의 자리에 올라가 앉아있으니 자연재해도 인재로 되여 주민들에게 불행과 고통을 안겨주는것이다.

지금까지 《반인민적악정이 초래한 인재》, 이런 제목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오늘은 첫번째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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