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1, 2024
KCNA Tongil Voice

응당한 귀결

Date: 28/11/2023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이 시간에는 《응당한 귀결》,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괴뢰《국민의 힘》내에서 벌어지는 세력다툼이 나날이 더해가고있어 만사람의 조소를 자아내고있습니다.

지난 《강서구청장보궐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한 뒤 그 책임을 둘러싼 내부싸움으로 골머리를 앓고있는 괴뢰《국민의 힘》이 당안에 조성된 위기를 수습해보겠다며 《혁신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고있지만 그것이 도리여 괴뢰여당을 더욱 들쑤셔놓는 꼴이 되였습니다.

4차례에 걸치는 《혁신안》으로 당지도부를 비롯한 《중진》들에게 《희생》과 《용퇴》를 들이먹이려던 《혁신위원회》의 시도는 당지도부는 물론 친윤석열파들의 강한 반발에 부딪쳤습니다. 이에 발끈한 《혁신위원장》이라는자가 《꼭 먹어야 할 쓴약을 제조하겠다.》며 협박의 방법도 쓰고있지만 그것 역시 《윤심》을 등대고 당을 좌지우지하는자들앞에서는 하늘소의 포효흉내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격분한 나머지 《혁신위원회》것들이 저들의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응분의 조치》를 취하겠다며 《조기해산》이라는 《배수진》을 치고 나섰지만 이번에도 당지도부와 《중진》것들은 《혁신위원회가 처음 나올 때부터 조기해산을 념두에 두었던것으로 안다.》, 《당이 어떻게 할지는 가 아니라 당이 결정한다.》며 로골적으로 《혁신위원회》를 조롱하고있는 판입니다.

이렇듯 윤석열역도와 괴뢰《국민의 힘》이 심화되는 정치적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내온 《혁신위원회》라는것은 소기에 목적한 《혁신》은 고사하고 내부의 불신과 알륵만을 더욱 야기시키는 시발점이 되여 《망신위원회》의 오명을 뒤집어쓰게 되였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괴뢰여당내에서 《혁신》의 바람을 타고 펼쳐지는 권력싸움의 스산한 살풍경은 분노한 민심의 환멸을 더욱 증폭시키는 결과만 초래하고있습니다.

응당한 귀결이라 해야 할것입니다.

너를 죽여야 내가 산다는 야수의 본능이 체질적악습으로 굳어져버린 괴뢰《국민의 힘》것들이 제아무리 《혁신》과 《변화》에 대해 떠들어댄들 그 본성은 절대로 변할수 없습니다.

도탄에 빠진 《민생》은 안중에 없이 《혁신》이라는 너울을 쓴채 권력을 놓고 치렬한 싸움을 벌리는 괴뢰 《국민의 힘》패거리들에 의해 괴뢰지역은 더욱 아수라장으로 전락되고 바로 이로 하여 각계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을 하루빨리 퇴진시켜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강하게 울려나오고있는것입니다.

지금까지 《응당한 귀결》,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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