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8, 2024
KCNA Tongil Voice

반인민적악정이 초래한 인재 (2)

Date: 02/12/2023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인권불모지

안녕하십니까.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반인민적악정이 초래한 인재》, 이런 제목의 글을 계속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시간입니다.

인재로 인한 피해는 계속되고있다.

지난 2023년 1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달동네》인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다. 비닐박막과 합판으로 얼기설기 지은 집들이 몰켜있는 곳에서 발생한 화재는 순식간에 60여채의 집들을 재더미로 만들었다.

령하 17℃를 오르내리는 추위속에서 하루아침에 집을 잃은 수많은 사람들이 한지에 나앉았지만 괴뢰당국은 강건너 불보듯하면서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지 않았다. 결국 리재민들중 많은 사람들이 여기저기로 떠돌지 않으면 안되였다.

3월과 4월에 들어서서는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하였다.

충청남도 홍성군에서 일어난 산불로 수십채의 주택과 축사, 창고들이 불에 타고 축구경기장 2 000개의 면적에 해당되는 산림이 불에 타버렸는가 하면 강릉시에서는 축구경기장 500여개의 면적에 해당되는 산림이 불타버리고 십여명의 부상자와 주택, 호텔 등 수십채의 건물이 완전히 혹은 부분적으로 불타버리였다. 거기에다가 해당 지역에서 집과 가산을 잃은 수많은 리재민들이 발생하였다.

산불은 해마다 발생하고있지만 그로 인한 피해는 여러해가 지나도록 가셔지지 못하고있어 리재민들의 가슴에 피멍이 들게 하고있다.

리재민들을 보호하고 피해대책을 세워야 할 괴뢰당국자들은 말로만 《피해복구》를 떠들면서 그들의 생활에 대해서는 모르쇠로 일관하고있다.

지어 지난 2023년 3월에 남강원도에서 산불이 발생하였을 때 괴뢰여당인 《국민의 힘》소속의 남강원도 지사라는자는 산불확산을 막을 대신 골프련습장에 가서 골프놀이를 하고는 식당에 가서 술까지 마셔댔다. 같은 괴뢰여당소속의 충청북도 지사라는자도 산불이 일어났을 때 술판을 벌려놓아 사람들의 원성을 자아냈다.

이런자들이 권력의 자리에 앉아있으니 어찌 리재민들의 가슴속에서 피눈물이 흐르지 않을수 있겠는가.

괴뢰당국이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몇푼 안되는 지원금을 리재민들에게 내여주며 생색을 내고있지만 그것은 그야말로 보잘것없는것이다. 결국 리재민들은 은행에서 높은 리자로 돈을 꿔서 피해복구를 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으며 그것이 결국 올가미가 되여 경제적파산에 처하고있다.

가난한 사람들의 생명이나 재산피해 같은것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윤석열역도와 그자를 닮은 권력자나부랭이들이 살판치는 괴뢰사회에서는 언제 가도 자연재해 아닌 인재와 그로 인한 피해자들의 불행과 고통이 가셔질수 없다.

하기에 각계층은 반인민적악정을 일삼고 저들의 부귀영화만을 추구하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지난 2022년 8월 폭우때 윤석열역도의 행태를 두고 괴뢰언론들은 《재난상황에서 집에 갇혀 아무것도 안하는 <대통령>을 지켜보는 국민은 망연자실할수밖에 없다. 무능력한 정부, 무기력한 정부, 무책임한 정부인 윤정부밑에서 국민은 무정부상태나 다름없다.》고 성토하였다.

또한 그 재난들이 《취임전 무조건 <대통령실>과 관저를 옮기겠다고 한 <대통령>의 고집이 부른 참사》라고 하면서 《청와대를 옮기는것보다 폭우와 화재, 산불로 집을 잃은 사람들에게 집을 지어주는것이 옳은게 아닌가.》라고 반문하였다.

괴뢰《국민의 힘》패거리들이 보인 몰지각한 행태를 두고서도 각계층은 《폭우피해자들을 두번 울린 여당의원들은 사과하고 사퇴하라.》, 《도지사직을 사퇴하고 골프나 쳐라.》고 하면서 울분의 목소리를 터치였다.

현실이 보여주는것처럼 반인민적악정만을 일삼으며 《민생》에는 무관심한 위정자들이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있는 괴뢰사회에서 평범한 사람들의 생존권과 보호받을 권리 같은것을 기대한다는것은 영구동토대에서 식물이 자라기를 바라는것과 마찬가지이다.

지금까지 두번에 걸쳐 《반인민적악정이 초래한 인재》, 이런 제목의 글을 전부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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