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8, 2024
KCNA Tongil Voice

포기하지 말아!

Date: 03/12/2023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이 시간에는 방송극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포기하지 말아!》

△배역

준혁: 괴뢰군사병

수연: 준혁의 애인

태수: 준혁의 대학친구

△음악속에 설화

이 이야기는 괴뢰지역의 어느한 도시에서 있은 일이다.

△전화종소리 울린다.

수연: 여보시오?

태수: 수연씨, 나 태숩니다.

수연: 예, 태수씨예요. 참 오래간만이예요.

태수: 수연씨, 알고있습니까? 군복무를 하는 준혁이가 오늘 휴가오는거말입니다.

수연: 예, 이미 알아요. 전화가 왔댔어요.

태수: 아, 그렇습니까. 그 친구 여전한데. 먼저 알리구선 나보구 또 알려주라구?! 하하, 그 친구 몸보다 맘이 더 먼저 앞섰는데… 하하, 참 부러운데.

수연: 저~ 그러지 않아도 금방 전화하려댔어요.

태수: 제게요? 무슨 일루 말입니까?

수연: 저~ 태수씨, 내 대신 좀 전해주세요. 이 못난 수연일 포~기하라구요. 부탁입니다.

태수: 아니, 그건 무슨 말입니까. 수연씨, 준혁이는 그럼 못견딥니다. 도대체 무엇때문에 그럽니까? 예, 수연씨, 전번에 그 일때문에 그럽니까? 아, 그 일이야 아직 준혁이가 모르고있지 않습니까. 여보시오, 여보시~

(여기에 《붕~》하는 송수화기 발신음소리만 울린다.)

△전환음악 이어 초인종소리

준혁: 예, 나갑니다.

(문여는 소리) 야! 이게 누구야, 박태수 아니냐? 어서 들어와, 이 친구야!

태수: 준혁아, 보구팠다. 그새 몹시 축갔구나. 군살이가 힘들지.

준혁: 말말아. 죽을맛이야. 오죽했으면 모든걸 포기하구 죽자하다가 이렇게 왔겠니? 자, 여기 앉자. 헌데 넌 왜 그렇게 축갔니? 정아하구 죽자살자하느라 그렇게 축간거냐?!

태수: 너 정말 캄캄이구나. 나 사랑도 포기하고 학업도 포기했어.

준혁: 그게 무슨 소리야? 그러니 그저 장난이였니?

태수: 뭐? 장난이라구?! 준혁아, 모르면서 그런말 함부로 하지 말아. 나하구 정아하구는 정말 장난이 아니였어.

준혁: 그걸 알기때문에 너무 놀라워서 그래. 이 친구야.

태수: 우리 울면서 갈라졌어. 됐어, 이 기쁜날 그런 말은 그만두자.

준혁: 아니?!

태수: 참, 그리구 나 인츰 군대에 징집된다. 까짓거 될대로 되라지.

준혁: 뭐?! 아니, 너 나보다 더 독한 놈인데 그렇게 포기하구 금방 내 뒤를 따라오니? 왜 더 못견디겠어?

태수: 그래 못견디겠다.

준혁: 음~ 태수야, 수연씨한테 알렸는데… 왜 여직 안올가?

태수: 음, 수연씨말이지. 음~ 이제 오겠지 뭐. 넌 그저 수연씨 생각뿐이구나.

준혁: 그래 참, 나의 수연인 그새 더 이뻐졌겠지.

태수: 그럼, 아직도 대학에서 인기가 높아. 하두 네가 주먹이 세서 수연일 쟁취한거지.

준혁: 하하, 수연인 정말 맘두 얼굴두 다 이쁜애야. 자기두 힘들겠는데 한푼한푼 마련한 돈을 챙겨보내줘서 그만하면 군복무에 크게 도움이 되고있거든. 듣자니까 그새 수연이네 자영업두 파산됐다는데 어디서 그런 큰 돈을 변통했는지 정말…

태수: 그런 수연이가 래일부터 등록금을 충당못해서 휴학하려구 한다네.

준혁: 뭐?! 그~ 그게 정말이야? 수연인 학업을 포기해선 안돼. 그앤 이쁘고 머리좋구 또 착한 모범학생인데…

태수: 참, 넌 뭐 머리가 안좋았니? 너야 대학적인 수재가 아니였니? 그래두 학업을 포기하구 두번이나 휴학하다 하는수없이 군에 나가지 않았니?

준혁: 나야 사내가 아니냐. 이 준혁이가 있는한 수연인 절대로 학업을 포기해선 안돼. 내 이제 제대되면 열심히 일해서 빚진 등록금을 다 물고 수연이를 행복하게 해줄테야. 나 수연이와 곧 결혼하려고 해.

태수: 뭐?! 결혼을 해? 수연이와?!

준혁: 아니, 왜 그렇게 놀라?

태수: 허허~ 헌데 그건 꿈이 아닐가?

준혁: 꿈이라구? 아니 난 이미 결심했어.

태수: 헌데 너 자그마한 가게를 운영하는 엄마에게 기대를 걸구 그 꿈이 실현될가? 회사운영하는 아빠가 있는 나두 모든걸 포기하는 판인데 어떻게 무슨 뾰족한 수가 있는가 말이야. 응 준혁아, 너 군대나가서 잘 몰라 그러는데 그 무지무능한 윤석열이 들어앉은 후 살기가 더 힘들어졌어. 여기저기서 죽겠다구들 아우성인걸 넌 그래 모르니?

준혁: 그래두 열심히, 이악하게 살면 난관이란 있을수 없어. 보라, 내 동생 영미두 대학을 졸업하구 초등학교 교사가 된걸. 그애가 무슨 돈이나 힘이 있어서 그런 좋은 일자리까지 얻었겠니? 다 마음먹기탓이야. 나도 한때 부조리한 세상을 바로잡는다며 운동이요, 반정부시위요 하면서 동분서주했지만 다 포기하고 말았어. 허허… 자네 말마따나 모두 포기하는 세상이 아닌가. 하하…

태수: 그래도 자넨 아직 너무 순진해, 준혁아, 내 진심으로 권고하는데… 포기해라. 나처럼 사랑두, 학업두, 희망두, 결혼두 다 포기해라. 그게 그저 맘편히 사는 길이라는데.

준혁: 아니, 사랑만은 포기하지 못해. 그건 수연이에 대한 모욕이야. 언젠가 수연이가 내게 말했어. 우리 둘이 함께라면 두려울것두 무서울것두 없다구. 험산준령도, 진펄도 다 헤칠것같다구말이야.

태수: 하하, 그건 너무 감상적이지 않을가? 꼭 옛날 어느 련정시에서 본 구절같구나. 네가 너무 실망할가봐 내 말하는데 수연이두 아마…

준혁: 그만해. 나 수연이 하나를 보구 그렇게 힘든 군살이두 포기하지 않았어.

△여기에 초인종소리

준혁: 누굴가? 수연일수 있어.

(문여는 소리) 야! 수연씨! 내 말이 맞았지. 내 얼마나 보구팠는지 알아. 수연씨~

수연: 준혁씨, 나 취했어요.

준혁: 엉?! 수연씨, 그렇게 착하던 수연씨가 이게 무슨 꼴이야? 무슨 일 생겼어. 참 나 수연씨에게 선물가져왔다. 한번 봐라.

수연: 다 필요없어요. 소용없단 말이예요. 준혁씨, 내 왜 이렇게 온줄 알아요? 날 포기하라구 이렇게 온거예요. 부탁이예요. 전 준혁씨가 바라던 그런 녀자가 못돼요.

준혁: 뭐? 포기하라구?! 수연씨 도대체 무슨 일루 그래 응?

태수: 수연씨, 준혁이가 수연씰 얼마나 기다리구 고대했는지 아오? 지금 준혁이는 수연씨만은 포기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수연씨와 함께라면 가시밭과 진펄길도 헤치겠다는거요. 그러니 다시한번 잘 생각해보오. 준혁이는 수연씰 용서할거요.

수연: 아~ 대단해! 준혁씨 당신 정신병자 아니예요? 어쩌면 그렇게 어리석어요. 그런 감상적인걸로 인생을 살수만 있다면 우린 벌써 천국에 갔을거예요.

준혁: 수연씨, 정신나가지 않았소?

수연: 아니, 난 정신이 똑똑해요. 정신나간 사람은 바로 당신이예요. 흑~ 난, 난 모두 포기했어요.

나도 사랑, 결혼, 출산, 내집마련, 희망… 뭐 이러루한걸 다 이루고싶었지만 그건 이 땅에서는 정말 이룰수 없는 꿈이예요. 준혁씨, 다 포기하세요. 그래야 편히 살수 있는게 오늘의 현실이거든요.

준혁: 뭐라구? 수연씨!

수연: 준혁씨, 당신이 아무리 부정해도 우린 자연히 《N포세대》가 된거예요. 준혁씨, 놀라지 말아요. 난 당신과 우리 집을 위해 큰 회사사장의 《밤서기》가 됐어요. 당신에게 보내주던 돈도 다 그렇게 벌었던거예요. 그놈은 날 실컷 데리고놀다가 걸레짝처럼 버렸어요.

준혁: 뭐라구. 에이 이 더러운것. (귀쌈치는 소리) 그렇게 너절하게 살다니.

태수: 준혁이, 자네 정신있나? 수연씰 때리다니…

수연: (울면서) 그럼 어떻게 해요. 무슨 방도가 있어요? 난 준혁씨와의 그 깨끗한 사랑이 너무 소중해서 그런거예요. 또 자영업이 망한 부모님들도 살려야겠구. 그래서 하는수없이 그 길을 택한거예요. 흑… 준혁씨, 난 왜 이렇게 살아야 해요?

준혁: 죽으면 죽었지 깨끗이 살자던 그 약속은 다 어데 팽개치고 그런짓을…

수연: 약속?! 그래 준혁씬 날 궁지에서 구원해줄수 있어요? 한번 말해봐요. 예? 사랑으로만 살아갈수 있는 사회라면 우린 벌써 큰 부자가 됐을거예요. 다 포기하세요.

준혁: 수연씨, 우리 영미를 보오. 얼마나 이악한가. 그 누구의 뒤받침도 없이 초등학교 교사가 됐잖소.

수연: 당신은 정말 순진하군요. 영미 그앤 교사가 된 그날부터 눈물로 살고있어요. 알기나 해요. 그애가 어제부터 손전화도 꺼버린채 소식이 없는데 꼭 무슨 일이 났나봐요.

△여기에 전화종소리

준혁: 예, 예, 옳습니다. 제가 준혁입니다. 예, 우리 영미가 교실에서 자살했다구요?!

(효과음) 아!~

수연, 태수: 아니, 영미가요?

준혁: 아, 영미야!~

태수: 세상에 학교교사까지 삶을 포기하다니?! 이 땅은 정말 미래가 없는 지옥이다. 지옥!

수연: 흑~ 영미야, 그렇게도 꿈도 많고 착하기만 하던 우리 영미가 그렇게 모든걸 포기한단 말이냐. 흑~ 이 땅을 저주해요. 윤석열을 저주해요. 가진자의 천국, 없는자의 지옥인 이 땅에서 난 더 살고싶지 않아요. 나도 영미처럼 삶까지 포기하는 《삶포세대》가 되겠어요. 흑~

준혁: 수연씨, 수연씨 거기 서라!

태수: 준혁이, 난 이젠 똑똑히 알았어. 이 땅에서는 절대로 깨끗하고 순진한 삶이 존재할수 없다는것을. 그 무지무능한 검찰깡패출신의 윤석열이 권력의 자리에 있는한 이 땅은 갈데없는 청년들의 무덤, 근로민중의 무덤이라는걸 말이야. (효과음악)

준혁: 아, 이놈의 세상. 모든걸 포기해야만 하는 이 지옥같은 세상… 그래, 그래, 포기해라. 모든걸 포기해라. 아!…

(효과음악속에) 허나 김준혁! 너 이 땅의 사나이라면 포기하지 말아! 모든걸 다 포기하는 한이 있어도 이 썩은 세상 뒤집어야 한다는것만은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말아! (공명되여 울린다)

△음악

지금까지 방송극을 보내드렸습니다.

More From Tongil Voice

괴뢰여야당의 대립 날로 격화

괴뢰여야당의 대립 날로 격화

괴뢰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김건희특검법》에 대한 윤석열역도의 《거부권》행사를 놓고 여야당것들의 대립이 날로 격화되고있습니다.지

January 10, 2024

괴뢰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김건희특검법》에 대한 윤석열역도의 《거부권》행사를 놓고 여야당것들의 대립이 날로 격화되고있습니다.지

예속과 굴종을 계률로 하는 식민지하수인

예속과 굴종을 계률로 하는 식민지하수인

이 시간에는 《예속과 굴종을 계률로 하는 식민지하수인》,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괴뢰지역에는 근 80년에 걸쳐 굳어질대로 굳어

January 10, 2024

이 시간에는 《예속과 굴종을 계률로 하는 식민지하수인》,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괴뢰지역에는 근 80년에 걸쳐 굳어질대로 굳어

극도의 인간증오사상이 만연하는 미국

극도의 인간증오사상이 만연하는 미국

인권불모지안녕하십니까.이 시간에는 《극도의 인간증오사상이 만연하는 미국》,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미국에서는 인종차별행위

January 10, 2024

인권불모지안녕하십니까.이 시간에는 《극도의 인간증오사상이 만연하는 미국》,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미국에서는 인종차별행위

너를 바치라(13, 마지막회)

너를 바치라(13, 마지막회)

단편소설을 보내드리겠습니다.주흥건 작 《너를 바치라》, 오늘은 열세번째시간입니다.지배인은 처녀의 말에 공감이 가는지 더 할 말이 없

January 10, 2024

단편소설을 보내드리겠습니다.주흥건 작 《너를 바치라》, 오늘은 열세번째시간입니다.지배인은 처녀의 말에 공감이 가는지 더 할 말이 없

인권유린의 주범은 누구인가

인권유린의 주범은 누구인가

이 시간에는 《인권유린의 주범은 누구인가》,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지난 6일과 7일 괴뢰언론들이 새해에 들어와 경기도일대에

January 10, 2024

이 시간에는 《인권유린의 주범은 누구인가》,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지난 6일과 7일 괴뢰언론들이 새해에 들어와 경기도일대에

심장으로 부른 노래

심장으로 부른 노래

인민의 세상안녕하십니까.이 시간에는 《심장으로 부른 노래》,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January 09, 2024

인민의 세상안녕하십니까.이 시간에는 《심장으로 부른 노래》,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우리 나라 농악무를 대표하는 연백농악무

우리 나라 농악무를 대표하는 연백농악무

이 시간에는 《우리 나라 농악무를 대표하는 연백농악무》,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농악무는 우리 민족의 민속무용들가운데서 가

January 09, 2024

이 시간에는 《우리 나라 농악무를 대표하는 연백농악무》,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농악무는 우리 민족의 민속무용들가운데서 가

권력쟁탈만을 일삼는 괴뢰정치권을 비난

권력쟁탈만을 일삼는 괴뢰정치권을 비난

괴뢰언론들이 민생은 안중에 없이 권력쟁탈에만 몰두하는 여야당패거리들을 비난했습니다.괴뢰언론들은 《올해 4월로 예정된 국회의원선거

January 09, 2024

괴뢰언론들이 민생은 안중에 없이 권력쟁탈에만 몰두하는 여야당패거리들을 비난했습니다.괴뢰언론들은 《올해 4월로 예정된 국회의원선거

안보위기를 초래하는 자멸적망동

안보위기를 초래하는 자멸적망동

이 시간에는 《안보위기를 초래하는 자멸적망동》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한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새해벽두부

January 09, 2024

이 시간에는 《안보위기를 초래하는 자멸적망동》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한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새해벽두부

해님의 축복

해님의 축복

이 시간에는 본 방송기자의 수필을 보내드리겠습니다.《해님의 축복》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조선소년단원

January 08, 2024

이 시간에는 본 방송기자의 수필을 보내드리겠습니다.《해님의 축복》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조선소년단원

증오의 분출

증오의 분출

이 시간에는 사진과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증오의 분출》괴뢰지역에서 윤석열역도를 심판하기 위한 투쟁의 불길이 한겨울의 강추위로 얼

January 08, 2024

이 시간에는 사진과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증오의 분출》괴뢰지역에서 윤석열역도를 심판하기 위한 투쟁의 불길이 한겨울의 강추위로 얼

필연적산물

필연적산물

인권불모지안녕하십니까.이 시간에는 《필연적산물》,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미국에서 총기류에 의한 사망자가 계속 늘어나고있

January 08, 2024

인권불모지안녕하십니까.이 시간에는 《필연적산물》,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미국에서 총기류에 의한 사망자가 계속 늘어나고있

윤석열역적패당의 대결망동에 대한 비난 고조

윤석열역적패당의 대결망동에 대한 비난 고조

괴뢰언론들과 사회각계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의 호전적대결망동에 대한 비난여론이 고조되고있습니다.괴뢰언론들은 《새해에 들어와 전쟁위기

January 08, 2024

괴뢰언론들과 사회각계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의 호전적대결망동에 대한 비난여론이 고조되고있습니다.괴뢰언론들은 《새해에 들어와 전쟁위기

너를 바치라(12)

너를 바치라(12)

단편소설을 보내드리겠습니다.주흥건 작 《너를 바치라》, 오늘은 열두번째시간입니다.6행정청사에 잇달려 자리잡은 과학기술보급실에서 정

January 08, 2024

단편소설을 보내드리겠습니다.주흥건 작 《너를 바치라》, 오늘은 열두번째시간입니다.6행정청사에 잇달려 자리잡은 과학기술보급실에서 정

우리의 첫걸음

우리의 첫걸음

이 시간에는 본 방송기자의 수필을 보내드리겠습니다.《우리의 첫걸음》며칠전 새해 첫 출근길이였다.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

January 07, 2024

이 시간에는 본 방송기자의 수필을 보내드리겠습니다.《우리의 첫걸음》며칠전 새해 첫 출근길이였다.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

《검투사정치》

《검투사정치》

이 시간에는 단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검투사정치》새해벽두부터 윤석열역도의 《김건희특검법》에 대한 《거부권》행사를 놓고 벌어지고

January 07, 2024

이 시간에는 단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검투사정치》새해벽두부터 윤석열역도의 《김건희특검법》에 대한 《거부권》행사를 놓고 벌어지고

《김건희특별법》을 둘러싸고 괴뢰여야당사이의 대립과 모순 격화

《김건희특별법》을 둘러싸고 괴뢰여야당사이의 대립과 모순 격화

괴뢰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새해벽두부터 《김건희특별법》을 둘러싸고 괴뢰여야당사이의 대립과 모순이 격화되고있습니다.윤석열역도가

January 07, 2024

괴뢰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새해벽두부터 《김건희특별법》을 둘러싸고 괴뢰여야당사이의 대립과 모순이 격화되고있습니다.윤석열역도가

우리 국기의 펄럭임소리

우리 국기의 펄럭임소리

이 시간에는 사진과 글 《우리 국기의 펄럭임소리》를 보내드리겠습니다.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내 조국의 맑은 하늘가에 세차게 나붓기는

January 06, 2024

이 시간에는 사진과 글 《우리 국기의 펄럭임소리》를 보내드리겠습니다.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내 조국의 맑은 하늘가에 세차게 나붓기는

너를 바치라(11)

너를 바치라(11)

단편소설을 보내드리겠습니다.주흥건 작 《너를 바치라》, 오늘은 열한번째시간입니다.유민은 그리로 천천히 다가갔다. 몇발자국앞에 이르

January 06, 2024

단편소설을 보내드리겠습니다.주흥건 작 《너를 바치라》, 오늘은 열한번째시간입니다.유민은 그리로 천천히 다가갔다. 몇발자국앞에 이르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장군님의 동상에 재중동포단체, 동포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장군님의 동상에 재중동포단체, 동포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동상에 주체113(2024)년 새해에 즈음하여 재중동포단체,

January 06, 2024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동상에 주체113(2024)년 새해에 즈음하여 재중동포단체,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