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5, 2024
KCNA Tongil Voice

존엄높은 공화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는 불멸의 화폭들(2)

Date: 08/12/2023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이 시간에는 전 시간에 이어 《존엄높은 공화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는 불멸의 화폭들》, 이런 제목으로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시간입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찬란히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인민정권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획기적전환이 일어나고 우리 인민의 존엄이 최상의 경지에 오른 격동의 나날이였습니다.

잊을수 없는 추억이 되새겨집니다.

주체103(2014)년 3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일성정치대학에 꾸려져있는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105호구 제43호분구선거장을 찾으시였습니다.

선거장에 들어서시여 선거표를 받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에게 투표하신 후 친히 그를 만나시여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부대를 찾아주시였던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순간도 잊지 말고 싸움준비와 전투력강화를 위한 투쟁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해나가라고 고무격려해주시였습니다.

그때로부터 1년이 지난 주체104(2015)년 7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도, 시, 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시기 위해 평양시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107호구 제102호분구, 서성구역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102호구선거장에 나오시였습니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께서는 동무들이 인민의 대표로서 인민들이 존경하고 따르는 인민의 충복이 되기를 바라며 동무들에게 찬성투표하겠다고 하시였으며 투표를 마치신 후에는 대의원후보자들의 손을 잡아주시며 한없는 믿음을 담아 앞으로 인민을 위하여 더 많은 일을 하기 바란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몇해전 7월에는 도, 시, 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함경남도 제201호선거구 제94호분구선거장에 나오시여 대의원후보자들에게 투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십니다.

대의원후보자들을 만나시여서는 인민의 대표로서 숭고한 자각을 가지고 인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자기앞에 맡겨진 본분을 다하여 인민의 충복이 되기를 바란다고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였으니 경애하는 그이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대대로 수령복을 누리는 이 나라의 공민된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던 우리 인민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11월 26일에도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 꾸려진 도, 시, 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함경남도 제55호선거구 제26호분구선거장에 나오시여 대의원후보자들에게 투표하시고 그들을 만나시여 이곳 로동계급과 함흥시인민들의 믿음을 항상 자각하고 높은 애국적열의와 창조적노력으로 부강조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하며 인민의 권익과 요구를 옹호실현하기 위해 분투하는 진정한 인민의 대표, 참다운 인민의 충복이 되기를 바란다고 고무격려해주시였습니다.

이것은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에 우리 당과 국가, 제도를 혁명적대고조로 억척같이 받들어온 룡성의 로동계급이 혁명주권을 반석같이 다지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를 선도해나가는 핵심부대로서의 영예로운 사명을 다하기를 바라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크나큰 기대와 믿음의 표시입니다.

그 격동의 소식을 받아안으며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그들먹이 차오른것은 강국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분, 우리 인민주권강화를 위해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고마움의 정이였습니다.

인민정권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강력한 무기입니다. 인민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높여 우리 인민의 자주적권리와 창조적활동을 원만히 보장하고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보위하며 집단주의위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그렇습니다.

희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참다운 인민의 주권이 있고 우리의 높은 존엄과 빛나는 삶이 있으며 후손만대의 무궁한 번영과 행복이 있습니다.

우리 인민은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존엄높은 주체조선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인민주권을 굳건히 다지며 조선로동당의 뜻을 받드는 힘찬 투쟁으로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입니다.

지금까지 두번에 나누어 《존엄높은 공화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는 불멸의 화폭들》, 이런 제목으로 전부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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