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6, 2024
KCNA Tongil Voice

침략자의 군화밑에서 신음하는 인권 (3)

Date: 08/12/2023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인권불모지

안녕하십니까.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침략자의 군화밑에서 신음하는 인권》, 이런 제목의 글을 계속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세번째시간입니다.

최근년간에도 괴뢰지역을 강점한 미제침략군놈들이 지하철도에서 20대녀성을 집단적으로 성추행한 사건, 식당주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 서울 한복판에서 주민들에게 공기총을 마구 란사한 사건을 비롯하여 미군범죄가 꼬리를 물고일어나고있다. 미국에 있어서 주민들은 물가의 오리나 산속의 꿩, 들쥐에 지나지 않으며 녀성들은 한갖 성노리개일따름이다.

하지만 괴뢰지역 주민들은 미국에 의해 모든것을 빼앗기고 인권을 유린당하여도 어디 가서 하소연할데조차 없다.

괴뢰패당은 미군에 의한 범죄로 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인권을 침해당해도 불평등한 《행정협정》에 얽매여 범죄자를 처벌할 권한조차 없다.

친미, 숭미사대굴종사상이 골수에 사무친 력대 괴뢰당국자들은 주민들이 미군의 만행을 반대하여 집회나 시위같은 투쟁을 벌리여도 《동맹관계가 손상된다.》고 하면서 미국의 편에 서서 피해자들을 모독해왔다.

결국 치외법권을 누리는 미제침략군에게 있어서 괴뢰지역은 《천국》으로 되고있다.

오죽하면 괴뢰출판물들이 《남조선은 미국에 예속된 무주권지역》이라고 하면서 《도대체 어느 나라 땅인지 모르겠다.》고 개탄하고있겠는가.

결국 미국의 철저한 식민지인 괴뢰사회에서 인권문제는 더 론의할 여지조차 없다.

현 괴뢰보수패당이 집권한 이후 미제침략군은 괴뢰당국의 비호, 묵인하에 주민들의 인권을 더욱 무참히 유린하고있다. 괴뢰국회에 제기된 《국정감사》자료에 의하면 미제침략군은 한해 평균 수백건의 각종 범죄를 저지르고있으며 그중 살인, 강도, 강간, 구타 등 강력범죄는 60%에 달하고있다.

괴뢰지역과 그 주변수역에서 뻔질나게 벌어지는 미제침략군의 전쟁연습소동에 의해서도 주민들의 인권이 심히 유린당하고있다.

경기도 화성시 매향리에 위치했던 미공군의 사격훈련장에서만도 수십년세월 소음과 폭탄파편 등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은 4천여명에 달하고 수백채의 가옥이 파손되였으며 오폭과 불발탄사고로 사망한 사람도 13명, 소음공해를 비롯한 미군의 만행에 시달리다가 자살한 사람들도 수십여명에 달하였다.

매향리뿐 아니라 괴뢰지역 곳곳에서 미군비행기의 굉음과 불발탄 등으로 인해 오늘도 수많은 주민들이 피해를 당하고있다. 지난 2023년 5월에도 전쟁연습에 광분하던 미공군소속의 《F-16》전투기가 경기도 평택시의 민가주변에 추락하여 그곳 주민들의 생명안전을 엄중히 위협하였다.

하지만 미국은 미제침략군의 유지비용까지도 괴뢰들이 부담하도록 하고있으며 그 액수를 늘일것을 계속 강박하고있다. 하여 주민들의 피땀으로 이루어진 천문학적액수의 혈세가 해마다 《방위비분담금》이라는 명목으로 미군에 섬겨바쳐지고있다.

이처럼 괴뢰지역을 강점한 미군은 지난 수십년세월 하늘과 땅, 바다를 제것처럼 차지하고 환경오염과 살인, 강도 등 각종 범죄로 주민들의 생명과 인권을 처참히 짓밟는 야수의 무리이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은 《한미동맹》이라는 예속과 굴종의 멍에를 더 깊이 쓰고있어 만사람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다.

하기에 지금 각계층은 《오로지 미국을 위해 권력을 휘두르는자, 미국에 의지해 권력을 유지하려는자, 우리는 이를 매국노라 부를수밖에 없다.》고 역도의 죄행을 성토하고있다.

지금까지 세번에 걸쳐 《침략자의 군화밑에서 신음하는 인권》, 이런 제목의 글을 전부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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